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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bioksm ↗ · 2026-01-14 12:41

[JPM 2026] 산도즈

#셀트리온#알테오젠
1. 회사 포지셔닝 및 전략적 정체성 • 유일한 글로벌 대형 pure-play 제네릭·바이오시밀러 기업 • Purpose-led(접근성 확대), Global reach(100개국 이상), People-driven(2.3만 명 조직) 3대 축 • Spin-off 이후 전략 일관성 유지: “Pioneering access for patients” • 유럽을 핵심 거점으로 미국·글로벌 확장 ⸻ 2. 실적 및 재무 프레임 • 2024년 매출 USD 10.4bn, 바이오시밀러 부문 두 자릿수 성장 • Net debt / core EBITDA 2배 미만 유지 • Mid-term 가이던스(’28): EBITDA margin 24~26% 유지 (상향 조정 없음) ⸻ 3. 시장 기회: 구조적 전환의 수혜자 (1) Loss of Exclusivity(LoE) 메가 사이클 • 향후 10년: • 바이오시밀러 LoE ≈ USD 320bn • 제네릭 LoE ≈ USD 340bn • Sandoz 파이프라인 커버리지: • 바이오시밀러: 27개 개발 중 (≈59% LoE 커버) • 제네릭: 400개+ 개발 중 (≈65% LoE 커버) (2) ‘Biosimilar Void’ • 2025~2031년 다수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LoE 예정 • Late-stage biosimilar 개발 공백 존재 → Sandoz의 구조적 기회 • FDA 규제 간소화 = 개발 기간 단축(2~3년), 비용 절감 가능성 강조 ⸻ 4. 바이오시밀러 사업: 실행력의 증명 주요 최근/예정 런치 • Pyzchiva (ustekinumab) • 유럽: 최초 auto-injector 도입 • 미국: private label 전략 (Samsung 파트너십, 매출 인식 구조 차별) • Tyruko (natalizumab) • 유럽 strong uptake, 미국 ’25.11 런치 • Wyost / Jubbonti (denosumab) • 미국 최초 승인, HCPCS·ASP 확보 • Afqlir (aflibercept) • 유럽 ’25년 말, 미국 ’26년 하반기 예정 중장기 타깃 • Key biosimilars: Opdivo, Yervoy, Keytruda, Ocrevus • 신규 early-stage 에셋 9개 최초 공개 ⸻ 5. GLP-1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전략 • 단계적 접근 • 단기: 캐나다·브라질(파트너 에셋, 당뇨) • 핵심 기회: 2031년 이후 EU·미국 대형 GLP-1 • 2035년 이후: 차세대 GLP-1 • 성공 요건: • 신뢰 가능한 공급망 • 타이밍 맞춘 상업화 모델 • 단순 진입이 아닌 지속적 포지셔닝 ⸻ 6. 제조·수직계열화: 핵심 경쟁우위 • 슬로베니아 통합 바이오시밀러 허브 • 개발(Ljubljana) – DS(Lendava) – Fill-finish(Brnik) • Just-Evotec Biologics 인수 • Continuous manufacturing 기술 영구 라이선스 • J.POD 확장 옵션 → 장기 CAPEX 효율성 • 자체 생산 확대 → ’29년 이후 원가·마진 구조 개선 ⸻ 7. 지역별 전략 • 유럽 중심 전략 (고령화·재정 압박 → 구조적 수요) • 미국: • 바이오시밀러 중심 성장 • 제네릭은 선택적 접근 (가격 구조 보수적) • 중동·아프리카: • 직접 개발보다는 로컬 파트너십 통한 가치 극대화 검토 ⸻ 8. 경영진 핵심 메시지 (Tone) • “우리는 기회보다 리소스가 부족한 위치” • 바이오시밀러는 성장·마진 모두에 accretive • ’28 이후 성장 가시성은 높으나 가이던스는 보수적 유지 • 향후 ADC, bispecific, radioligand까지 확장 가능성 언급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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