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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s_esthermobility ↗ · 2026-01-13 16:59

[현대차, AVP 본부 수장 결정: 엔비디아 군단에 확실히 합류하다]

#기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기술을 담당하는 사업부인 AVP의 본부장으로, 엔비디아 자율주행 연구 본부장인 박민우 VP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현대차/기아가 엔비디아 자율주행 추론 칩과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하고 있는 만큼, 박민우 본부장 영입으로 시너지가 예상됩니다. CES에서 로봇 라인업 공개와 아틀라스 공개로 현대차그룹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자율주행 사업부에도 인재가 영입되면서,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Top-tier의 하드웨어 제조 능력에, 미국 빅테크와의 협업으로 지능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Physical AI시대에 전혀 다른 기업으로 변화 중인 현대차 그룹의 Re-rating은 진행형입니다. ■ 현대차/기아 자율주행 기술, 엔비디아와 협업 강화 - 2026년 3분기에 SDV 차량 양산 예정: 자율주행 추론 모델인 아트리아 AI를 탑재한 Pace Car 양산으로 데이터 축적 시작. 테이터 축적 시점도 테슬라나, 중국 상위 전기차 대비 늦어졌고, 추론 모델은 그동안 검증된 바가 없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음. - 엔비디아 플랫폼 활용: 학습 인프라(블랙웰 5만 장 구매 예정), 데이터 증폭(Cosmos), 물리 검증(Issac/Omniverse), 추론 참고 모델(Alpamayo-R1) - 로드맵: 2027년부터 양산차에 적용, 2028년에 5백만 대에 배포 예정. (2026/1/13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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