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samsungchem ↗ · 2025-11-21 17:58
[(삼성/조현렬) 2026년 2차전지 전망]
보고서: bit.ly/4i8hgQc
■ 2026년 전망, 섹터 의견 상향
EV 부진한 가운데,
ESS 고성장 지속 전망.
미국과 중국의 AI DC 경쟁으로
글로벌 ESS 수급 타이트 기조.
이는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며,
일부 수요 자극 가능성도 상존.
업종 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 배터리사 판매동향, 기저효과 지배적
25년 1~9월 기준 판매는
LGES(+39%), SK온(+21%), 삼성SDI(-12%) 순.
전년 동기의 기저효과 영향이 지배적.
LGES는 전년 기저효과 및 GM/HMG 신차효과를,
SK온은 VW향 판매 확대를
삼성SDI는 VW/Rivian향 판매 급감을 경험.
■ OEM 판매동향, 북미와 신차가 핵심 변수
25년 1~9월 기준 EV 판매는
GM(+52.9%), Ford(+50.2%), Honda(+49.9%),
VW(+42.5%%), HMG(+19.1%),
Stellantis(-0.9%) 및 Tesla(-5.9%) 순.
지역별로는 북미 시장에서,
모델별로는 신차에서 성장 모멘텀 부각.
특히 북미 보조금 폐지 전 밀어내기 주효.
GM은 중국/미국 신차 효과를,
Ford도 유럽 신차 효과를,
Honda는 보조금 만료 전 판매 집중을,
VW은 중저가 신차 모멘텀을,
HMG는 기저 효과 및 EV3/캐스퍼 신차 효과를 향유.
한편 Stellantis는 중국/PHEV 중심 판매 부진 때문에,
Tesla는 LFP 트림 중심의 감소세에 기인.
■ OEM 신차 라인업, 북미 초토화
6개월 전 대비
OEM의 EV 신차 스케줄은
북미에선 연기/폐지(HMG, GM, STLA)
발생한 반면,
유럽에선 LFP 기반 저가 출시 본격화.
이에 따라
중저가 라인업 공략 가능한
중국의 유럽 M/S 확대 및
미국 시장 축소로
한국 업체에게 비우호적 환경.
중저가 라인업 진입 가능한 업체일수록
2027년 이후 EV 회복 먼저 보일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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