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anna7673 ↗ · 2025-10-30 11:22
3Q25 LG에너지솔루션 Q&A 요약 (1)📢
📢3Q25 LG에너지솔루션 Q&A 요약 (1)📢
Q1: 4Q25 및 2026 가이던스?
A1:
- 4Q25: 美 보조금 종료 영향으로 EV용 배터리 물량 감소 불가피. 다만 ESS 수요 견조, 미시간 시작으로 북미 캐파 확대해 대응. 원통형 소형전지는 주요 고객 신차 판매가 계획대로 진행되어 성장 지속, 매출 성장세는 이어짐 전망. 손익은 북미 EV 고수익 제품 출하 감소(믹스 악화), 美 조지아 구금 사태에 따른 일시적 운영 차질로 이익 감소 불가피
- 2026: 북미 정책 변화 및 OEM 전략 조정으로 EV 수요 성장 둔화 일부 예상. 북미 현지 생산 역량을 활용해 ESS 고성장 기회에 집중. 유럽은 EV용 LFP·고전압 미드니켈, ESS향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하여 의미 있는 매출 성장 달성 목표
Q2: 북미 ESS 시장 경쟁 심화 속 당사 경쟁력·수주 현황?
A2:
- 북미 전력망 ESS: 내년 +40~50% YoY 성장 전망. 中 업체와의 경쟁은 완화되나 Non-China 간 현지 경쟁은 점증
- 당사는 현지 LFP 셀 생산 캐파를 선제 확보한 유일한 업체, 글로벌 유틸리티 대상 대형 PJT로 수주잔고 ~120GWh 확보. 탑티어 고객과 신규 협업/증액 협의 진행 중 → 유의미한 수주 증가 기대
- O&M·SI 제공능력 + 북미 프로젝트 트랙레코드, 고용량 셀/고집적 컨테이너, 장주기 운전 대응 라인업으로 수주 모멘텀 지속
Q3: 북미 EV 수요의 중장기 흐름 및 회복 시점?
A3:
- 보조금 일몰 후 OEM의 자체 프로모션에도 북미 EV 수요 둔화는 당분간 지속. 일부 기관 전망·주요 고객 실적 코멘트를 감안 시 ’26 북미 EV 배터리 시장 역성장 가능성을 염두
- 현대차·혼다 JV 가동(’26~) 등 신차 물량 양산으로 영향 완화
- 근본적 수요 회복은 경쟁력 있는 가격대의 중저가 EV 라인업이 본격화되는 ’27 이후 점진적 개선 전망. 자율주행 상용화도 중장기 모멘텀
Q4: 미국 비자·Ultium Cells 이슈 이후 북미 CAPA 운영 변화?
A4:
- 비자 업무범위 명확화, 필수인력 출장 재개, 미국 전 법인 운영 안정화 중 → 내년 이후 생산·운영 영향 없음 전망
- 신증설 지양, 기존 캐파 활용 극대화, SOP 시점 조정, 유휴라인 최소화로 가동률 제고. 미시간 ESS 램프업 조기 안정화, 신규 JV는 가동 속도 조절, 가용 라인은 ESS 중심 전환
- GM의 유급휴직 검토는 북미 EV 둔화에 따른 효율화 계획의 일환. Ultium Cells의 구체 운영계획은 JV 협의·이사회 의결 사항(추후 공유)
🔎 LG에너지솔루션 토탈 기업정보 보기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anna7673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
- 브라질에서 현재까지 32%의 투표가 집계, 대선 후보 보우소나루의 득표율은 50.7%, 현직 대통령 룰라는 41.1% 2026-10-05 07:23
- 엔비디아, 폭스콘과 AI 로봇으로 큰 도움...관련 업체 수주 동력 확대 전망 (대만경제일보) 2026-10-05 06:19
- 백악관 AI 정상회의 ‘권력 구도’: 저커버그, 트럼프에게 가장 인정받아...머스크는 의도적으로 거리두기, Amodei는 불안감 숨기지 못해 (중국언론 인용) 2026-10-05 06:13
- http://m.g-enews.com/view.php?ud=2026100417061033950c8c1c064d 1 2026-10-05 06:11
- 하얀 석유 자립 속도 낸다"... 中 리튬 광산, 탄산리튬 매장 '105만 톤' 추가 확인 2026-10-05 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