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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anna7673 ↗ · 2026-04-30 11:34

1Q26 LG에너지솔루션 컨퍼런스 콜 정리📢

#하이브#LG#LG에너지솔루션
📢1Q26 LG에너지솔루션 컨퍼런스 콜 정리📢 ■ Q&A 정리 Q1-1. 2분기 실적 흐름 및 연간 전망? A. 2Q 방향성: 북미 ESS 수요 견조 지속 + 캐파 확대에 따른 유의미한 ESS 출하량 증가 + 전략 고객향 원통형 물량 안정 공급 예정. 자동차 부문은 유럽형 미드니켈·LFP 중저가 제품 공급 확대·하이브리드향 수요가 상대적으로 양호하게 지속. 전사 매출 전분기 대비 최소 10% 이상 성장 전망 손익: 전쟁 영향에 따른 비용 부담이 일부 잔존하나, ESS 신규 캐파 가동 안정화를 통해 램프 코스트 부담을 줄이면서 IRA 제외 기준 전사 흑자 전환 달성을 목표로 총력 연간 전망: 연초 제시한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YoY +15~20% 이상)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Q1-2. 올해 연간 북미 ESS 물량·수익성 추이 전망? A. 물량: 북미 ESS 수주잔고는 작년 말 기준 약 140GWh 확보. 현지 캐파 확대에 따라 1Q부터 본격 매출 성장 가시화 중. 2Q·하반기로 갈수록 분기별 점진적 물량 확대 및 매출 성장 예상. 연중 유의미한 규모의 신규 수주도 추가될 것으로 전망 수익성: 다수의 EV 라인을 ESS향으로 전환·램프업하는 단계로, 초기 고정비 부담 +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관세 영향으로 원재료·가공비 일부 상승 요인 작용 중 ESS 매출 비중: 1Q26 기준 전사 20% 중반 → 연말까지 30% 중반 이상으로 확대 목표 Q2-1.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수요 업사이드 및 대응 방안? A. 사업 운영 측면: 지역별 현지 생산 역량·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전쟁이 사업에 직접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시장 수요 측면: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안으로 원유·천연가스 가격 급등 → 상대적으로 EV 신규 등록·중고 거래 증가세. 연료비 저렴한 EV에 대한 소비자 구매 심리 개선·수요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 ESS 관점: 전통 에너지 인프라 복구에 상당 시일 소요 예상 → 발전 가격 변동성이 제한적이고 전력 생산 코스트 예측이 용이한 신재생에너지+ESS에 대한 고객 선호도 더욱 확대 전망 Q2-2. 원통형 물량 전망 및 에리조나 46시리즈 생산 준비 현황? A. 원통형 수요: 중국 신규 모델·유럽 판매 견조 지속. 유가 상승으로 중국·인도 전기 이륜차 수요 증가. 2Q 및 하반기에도 원통형 매출 견조한 흐름 전망 46시리즈: 작년 말부터 고객사 물량 차질 없이 공급 중. 유럽 OEM으로부터 프리미엄 모델 탑재용 대규모 수주 달성 → 원통형 EV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장기적으로 폴란드 원통형 캐파도 검토 중. 에리조나 46시리즈는 수주 물량 대응을 위해 빠르면 올해 말 가동 목표로 준비 중 수주잔고: 작년 말 300GWh → 4월 말 기준 440GWh 이상으로 확대 Q3-1. 북미 ESS 캐파 향후 계획 및 공급 과잉 가능성? A. 캐파 계획: 미시간+캐나다 온타리오 외에 미시간 랜싱 단독 법인, 혼다 JV, GM JV 2기에서도 ESS향 라인 순차 가동 → 올해 연말까지 북미 5개 ESS 생산 거점, 50GWh 이상 캐파 확보 목표. 이후 전반적인 생산 효율·고객 요청 시기 종합 고려해 캐파 규모 조절 예정 공급 과잉 우려: 북미 ESS 수요는 전력망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20% 성장 예상. 중국 업체 시장 진입 제약 + 비중국 업체의 현지 생산 역량 제한 → 2030년까지 미국 현지산 공급 부족 지속 전망 Q3-2. 북미 EV 수요 회복 움직임이 감지되는가? 하반기 전망? A. 지역별 차이 존재: 유럽은 견조 지속, 북미는 보조금 폐지·보수적 재고 운영으로 4Q부터 수요 약세 지속. 다만 3월 기준으로 전략 고객 포함 미국 EV 판매가 소폭 증가, 중고차 시장 EV 판매 호조는 고유가 상황에서 소비자 구매 심리 개선 신호로 해석 하반기 대응: 유럽 고객향 미드니켈·LFP 등 중저가 제품 공급·하이브리드향 수요 적극 대응. 북미 전략 고객향 하반기 물량 생산 재개 차질 없이 준비 중 Q4-1. 각형 폼팩터·소디움 배터리 신규 제품 준비 현황 및 경쟁력? A. [각형] ESS향 우선 출시 준비 중. 북미 ESS 고객향 2027년 말 현지 양산 공급 예정. EV향 각형은 LFP·LMR 케미스트리별로 여러 고객과 공동 개발 진행 중. 오창 파일럿 라인으로 샘플 생산 대응 중. 수요 확정 시 점진적으로 생산 거점 확대 계획 [소디움 배터리] 현재 가격이 높으나, 코스트 경쟁력 확보 시 LFP 대비 우수한 성능·출력 특성으로 ESS, 소형 EV, 12V/24V 납축 대체 시장 고객 수요 유망. 다수 OEM향 12V/24V 샘플 공급 및 실차 기술 검증 진행 중 경쟁사 대비 시작이 다소 늦은 부분 인정하나, 30년 이상의 R&D 노하우·트랙 레코드를 바탕으로 잠재 시장·고객 니즈에 적합한 솔루션 적기 확보 추진 Q4-2. 메탈가 상승·강달러 지속에 따른 사업 영향 및 대응 전략? A. [메탈가] 리튬·니켈 등 주요 메탈 가격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등으로 4Q25부터 상승세. 메탈가 변화는 제품 평가에 1~2분기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구조 → 제품 판가 인상 효과는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반영될 전망 EV: 주요 메탈 가격을 판가에 연동하는 계약 구조로 영향 제한적. ESS: 일부 고정가 계약 존재하나, 원소재·메탈 업체와 고정가 계약 체결 및 선물 파생상품 헤지 병행으로 사업 손익 영향 최소화 [강달러] 달러는 롱 포지션 — 원화 대비 달러 강세 시 매출·순익에 긍정적 작용. 외화 회사채 관련 차입금 증가 영향은 선물환 거래·통화 스와프로 대부분 헤지하여 환변동 영향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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