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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jkc123 ↗ · 2025-12-12 10:47

킹위안의 시간이 오는가?

#도움
골드만 "위안화 25% 저평가" 중국의 연간 상품무역 흑자가 올해 처음으로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위안화가 25%가량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위안화 평가절하가 수출증가를 비롯한 무역불균형을 야기하는 만큼 환율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진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전략가 테레사 알베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자 보고서에서 "위안화가 이미 심각하게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예상하는 강세가 나타나더라도 여전히 저렴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위안화를 "가장 확신하는 투자대상"으로 꼽았다. 알베스 전략가는 위안화 가치가 달러약세, 중국 본토 증시유입, 국제화 노력 등으로 인해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환율이 궁극적으로 생산성과 교역조건의 차이를 반영한다며 위안화의 적정가치를 미국 달러당 5위안이라고 봤다. 10일 위안화는 달러당 7.06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의 모델에 따르면 위안화는 적정가치보다 25% 낮은 수준이다. 알베스 전략가는 "위안화 환율상승은 점진적이고 관리된 방식으로 이뤄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물환율을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분기 선물계약에서 위안화는 역외에서 현물보다 2% 높은 달러당 6.91에 거래된다. 내년 4월 미중 무역합의의 키는 "통화합의"와 "첨단규제 완화"입니다. 위안화를 강세통화로 방향을 굳히고 미국은 반도체 등 수출규제를 푸는 것이 "합의"의 골자가 됩니다. 미국은 위안화 20% 절상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저평가 수준(어마무시한 무역흑자 규모)이 크고 94년 1월 중국의 일방적인 위안화 57% 절하 이전 수준이 5.8위안/달러입니다. - 가능성은 점진적인 절상에 사인하는 것입니다. 위안화 시장화 조치 이후 10년간 밴드 6.2~7.3위안/달러의 하단에 해당하는 10% 절상 루트가 유력합니다. 중국이 위안화 절상으로 얻는 것은 1) 위안화 국제화와 자본수지 증가, 2) 중국 구매력 확대(내수 소비), 3) 달러 표시 중국 경제지표 개선(GDP, 소득 등)이 있겠습니다. 내수 중심 국가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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