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12월 3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2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2/15~12/18)
- KOSPI(-4.1%), KOSDAQ(-3.8%) 하락. KOSPI는 에너지(+4.9%), 화학(+7.5%), 비철,목재등(+1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통신서비스(-0.5%), 디스플레이(-5.2%), IT가전(-10.6%) 업종 하락. 브로드컴과 오라클의 실적 발표 후, AI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4,000선을 하회.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4,000선을 일시 회복했으나, 오라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핵심 투자자(블루아울캐피털) 이탈로 AI 과잉투자 우려가 심화되고, LG에너지솔루션의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2차전지 업종이 급락하며 3,994pt에서 마감
- DOW(-1.0%), NASDAQ(-0.8%), S&P500(-0.8%) 하락. 브로드컴·오라클발 AI 수익성 우려와 경기 둔화 지표에 하락 출발한 증시는, 블루아울캐피털의 오라클 프로젝트 이탈로 AI 과잉 투자 공포가 심화되며 기술주 약세 및 전통주로의 순환매가 지속. 이후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예상치를 밑돈 11월 CPI 발표에 인플레이션 안도감이 형성되자, 기술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12/22~12/26)
-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와 단기물 중심 자산매입이 발표됐지만, 시중금리는 유의미한 하락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오라클, 브로드컴 등의 영향으로 AI 산업에 대한 불안도 잔존하고, 1,480원 부근의 고환율 경계심도 높아 지는 등 다양한 부담 요인들이 공존. 인플레 상승이 제한되고 연준 정책이 금리 상단을 제어할 수 있다는 확신이 형성될 때 분위기 반전이 시도될 것. 1월 FOMC와 다음 연준 의장 확정 등이 영향을 미칠 이벤트.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일단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소재로 판단되나, 테크 기업들의 투자 지속과 수익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기간도 필요
- 실적 전망 등 펀더멘털 여건 변화는 없는 만큼 현 구간은 연 중 가파른 상승에 대한 반작용 격인, 다소 넓은 폭의 기간조정 국면이라고 판단. 2026년 실적 전망을 기준으로 3,800pt대 이하는 충분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경험적인 연말/연초효과까지 고려하면 1월 상반월까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등 경기에 무관하거나 방어적 업종이 선호될 수 있으나. 이후 반등 국면에선 여전히 AI벨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의 기업 파산 증가는 추가적인 고용 둔화의 원인. 연준의 완화적 정책기조 필요성을 뒷받침
- 2000년 이후 평균적인 연말/연초 효과: 연초효과 중심 그리고 KOSDAQ 중심으로 발현되는 경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8phPPVl
buly.kr
https://buly.kr/8phPP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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