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 시황 김지현]
★ 머지않은 5,000pt
➡️ 연말 연초 수급 현황,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1/5 기준 신흥국(+1.1%) 선진국(+0.8%) 아웃퍼폼, 주요 국가별로 한국, 대만, 일본 순으로 강세
- IT 비중 큰 국가로 자금 유입 재개되며 한국, 테크 모멘텀 확대
- 외국인은 1월 들어 순매수 재개. 반도체의 경우 전일 삼성전자 실적,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했음에도 조선, 방산, 원전, 금융 등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강한 연초 효과와 유동성 + 테크 모멘텀
- 대주주 재매수, 90조원에 육박한 예탁금이 보여주는 개인들의 추격 매수가 반도체 강세 견인
- 외국인의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유인은 11월 대비 12월 외환 보유고 감소로 보여지는 외환당국의 개입 효과로 안정된 환율
-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겨냥한 접근성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1/2부터 외국인이 해외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 반도체, 외국인의 일시적 차익실현일 이유
- 반도체 업종 12개월 선행 PER 8.8배 수준까지 하락, 반면 후행 PBR은 2.7배로 판데믹과 13년, 16년 사이클 고점 수준을 상회
- DDR3와 DDR4, DDR4 8Gb와 DDR5 16Gb 현물가 동반 급등세가 이전 사이클을 넘어선 이익추정치 상향을 뒷받침
- 코스피 전일 종가 4,545pt 기준 5,000pt까지 10.5%. 12개월 선행 PER 현재 10.3배로 5,000pt는 11.5배에 해당
-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2월 말 대비 상향된 100조원, 상단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85조원, 상단 108조원
- 컨센서스 대비 20% 상향 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약 8% 상승분에 해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없이 5,000pt 도달 가능한 수준
★ 보고서: https://buly.kr/FhP4Zp8
감사합니다.
buly.kr
https://buly.kr/FhP4Z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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