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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 BUY(유지) TP 46만원(상향) 다올 엔터 임도영]
[하이브(352820) | BUY(유지) | TP 46만원(상향) | 다올 엔터 임도영]
★ 넘겨진 보릿고개, 높아지는 눈높이
▶ 1Q 음반, 2Q 투어 개시 등 BTS 실적 본격 반영 구간 돌입. 26년 연간 매출 4조 3,544억원(YoY+64.3%), 영업이익 5,231억원(YoY+947.9%; OPM 12.0%)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 BTS 투어 추정치를 상향조정하며 적정주가도 46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4Q25 매출 7,164억원(YoY-1.4%, QoQ-1.5%), 영업이익 46억원(YoY -92.9%, QoQ 흑전)으로 영업이익 컨센 하회. 북미 구조조정 잔여 비용(50억원),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 잔여 비용(170억원 추정), 아키텍트 매출 부진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220억원 추정) 영향. 당기순이익은 미국 사업 구조를 레이블로 전환하며 2,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손상차손이 발생한 영향
▶ BTS 신보 선주문량 400만장 돌파, 넷플릭스 다큐도 공개 예정. 투어의 경우 최근 Livenation UK 계정에서 런던 공연 양일 12만명 모객(최대 수용인원의 95%) 발표. 이를 감안 해 기존 시나리오의 Bull case였던 최대 수용인원의 90~95% 수준으로 모객 수 확대, 총 89회, 510만명(기발표 82회, 475만명) 반영. 북미 지역 ATP 역시 $248(기존 $220)로 상향조정하며 전체 ATP 30만원 수준 가정. 총 티켓 매출은 1.5조원 이상 전망
▶ 코르티스는 음원 성장세뿐만 아니라 1월까지 데뷔 앨범 누적 판매량 176만장 달성, 초동(44만장) 기간 이후에도 이례적인 대규모 팬덤 유입 중. 2월 미국 NBA 올스타 크로스오버 콘서트 헤드라이너 공연과 4월 컴백을 통해 지속적인 팬덤 유입 기대. 캣츠아이 역시 가파른 공연 규모 확대(25년 7.6만명, 26년 37만명, 27년 73만명)가 확인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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