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2월 2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09~02/12)
- KOSPI(+8.5%), KOSDAQ(+4.2%) 상승. KOSPI는 은행(+14.2%), 통신서비스(+12.9%), 증권(+12.5%)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2.2%), 호텔,레저서비스(3.1%), 소프트웨어(4.2%) 업종 하락. 주초 미국 증시 반등과 금융/증권 업종의 호실적, 젠슨 황의 과잉 투자 우려 일축 발언에 5,300pt선을 회복. 이후 유통법 개정과 특별배당 등 이슈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LG전자·현대차 등 로봇 테마와 전력기기도 동반 강세 연출. 주 후반 마이크론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가 다시 강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상회하며 마감
- DOW(-1.3%), NASDAQ(-1.9%), S&P500(-1.4%) 하락. 주초 소프트웨어 업종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출발. 이후 소매판매 부진(경기 둔화)과 고용지표 서프라이즈(금리 인하 후퇴)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마이크론의 HBM4 양산 발표로 반도체 업종은 강세 연출. 이후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란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하락 전환
▶️ 차주 증시 전망 (02/16~02/20)
- 직전일 BLS 데이터가 양방향 해석이 가능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금일 CP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 관세 등 누적이 의심되는 물가 압력이 어떤 식으로 발현될지 예측하기 어려우나, 주택 및 렌트비 그리고 유가 측면에서 급격한 인플레 상승을 우려할 상황도 아니라고 판단. CP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경우 시장은 1월 고용지표까지 소급한 변동성을 보일 우려가 있지만, 가능성을 높게 보진 않음
- 이를 제외하면, 시장 이익관련 변화된 내용은 찾아보기 어렵고 유동성 환경 및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부담 역시 아직은 상정하기 어려움. 지수 차원의 우상향 국면에 여전히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 전략 측면에서 반도체의 비중을 낮출 이유는 없음. Top2 종목의 시장 내 이익 비중이 53% 수준으로 집계되는 반면 시총 비중은 여전히 40% 내외에서 형성. 가격 부담이 크다고 보기 어렵고, 이익 전망치에 대한 주도력도 여전히 독보적. 연휴 이후 중국 양회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연휴를 앞두고 포트폴리오 확장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일단 주도주 집중 전략을 지지하는 요인
▶️ Key Chart & 핵심지표
- 최근 10여년간 구정 연휴 증시 퍼포먼스 및 당시 주요 이벤트 정리
-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AI 투자 관련 기업들의 자금 조달. 발행 물량 집중에도 평균 금리 이하 자금 조달 중
♣️ 보고서 원문 및 https://buly.kr/5JOa5sc
buly.kr
https://buly.kr/5JOa5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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