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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2월 4주차)]

daolresearch ↗ · 2026-02-27 07:55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23~02/27) - KOSPI(+8.6%), KOSDAQ(+3.0%)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21.0%), 비철 목재 등(+17.8%), 디스플레이(+17.5%)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은행(-4.4%), 증권(-3.9%), 호텔 레저(-2.1%) 업종 하락. 주초 미 상호관세 위헌 판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에 상승 출발. 불확실성 요소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은 우호적으로 반응. 이후 미 증시 반등에 연동되며 코스피는 사상 최초로 6,000pt 돌파. 주 막판 엔디비아 호실적에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유입, KOSPI는 상승 폭을 추가 확대, 6,300pt를 상회 - DOW(-0.3%), NASDAQ(-0.01%), S&P500(-0.03%) 하락. 주초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재확산되며 하락. 다만, 주중 엔트로픽이 자사 클로드 코워크를 기업용 앱에 통합하는 기능을 공개하며 AI와 타산업 간 공존 기대감 부각. 엔디비아 실적 기대감 또한 유입되며 반등. 다만 월말 엔비디아가 실적 호조에도 성장 속도 및 업황 의구심 형성에 하락하자 기술주 위주 약세 연출 ▶️ 차주 증시 전망 (03/02~03/06) - 기술적 부담이 누적되고 있음에도 국내 증시는 연일 강한 상승세. KOSPI의 60일 이격도는 이미 33%를 상회. 즉각적 금리 인하 기대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미 연준의 FOMC(17~18)를 앞두고 관련 지표들의 확인 국면이 도래해 다소간의 상승 탄력 둔화 여지도 있다고 판단. 물론 1분기 실적 시즌을 통해 추가적인 이익 전망치의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고, 내부 유동성도 풍부해 즉각적인 국면전환을 우려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변동성 확대는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시장 이익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에 대해 시장 비중 이하로 줄이는 선택은 위험하다고 판단. 단, 실적 시즌 마무리로 이익 전망치의 추가 상향은 당분간 제한될 수 있는 만큼 기술적 부담 해소 과정이 전개될 때의 대안도 생각해 둘 필요. 실적 관점에서는 리비젼과 그로스 모멘텀이 모두 유효하고 단기 가격 부담 완화가 진행된 조선, 방산, 기계 등의 업종이 눈에 띄며, 전일 한은 금통위에서 금리 안정을 위한 의지가 가시적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헬스케어와 코스닥 지수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조금 다른 각도에서 살펴 본 실적과 수급 - 경계심이 형성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T04B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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