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3월 2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3/06~03/12)
- KOSPI(-0.03%), KOSDAQ(-0.54%) 하락. KOSPI는 조선(+7.1%), 기계(+2.9%), 통신서비스(+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4.7%), 자동차(-3.8%), IT하드웨어(-2.8%) 업종 하락. 주 초반 하메네이의 차남이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정, 이란 추가 공습이 진행되며 위험회피 심리가 증가한 영향으로 KOSPI는 5,200pt 부근까지 하락. 이후 전쟁 종결 기대감에 저가매수 유입되며 주중 5,600pt선 회복하였으나, 고유가에 대한 불안감 재차 고조되며 5,600pt선 하회 마감
- DOW(-1.7%), S&P500(-1.0%), NASDAQ(-0.3%) 하락. 주 초반 부진한 고용지수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악화 우려로 3대 지수 하락 출발. 트럼프의 전쟁 종결 시사 발언에 주중 3대 지수 모두 상승하기도 했으나, 전쟁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16~03/20)
- 미국 측에서는 전쟁 종료 언급이 나오고 있지만, 물리적 충돌은 이어지고 있음. IEA의 비축유 방출 등 유가 안정을 위한 움직임도 진행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 사이 협상 과정이 전개되기 전까지 의미 있는 유가 안정을 기대하긴 어려움. 120$대 유가 재진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 해도, 80$대 부근 유가 지속 시나리오 만으로도 시장이 느끼는 부담은 점차 심화될 수 있음. 차주는 FOMC에 대한 경계심까지 있어 변동성에 대한 경계를 낮추기 어려움. 기회수익보다 손실 가능성 통제가 필요한 상황
- 지수 차원에서는 기존과 같은 판단. 5,300pt대 이하에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겠으나 5,600pt선 이상에선 비중 축소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반등국면은 결국 이익 전망치의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완화된 반도체와 증권업종 등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 국면에서는 대외 변수들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업종(조선, 방산, 은행, 보험, 통신 등)이 유용해 보임. 다소 직관적인 접근일 수 있지만, 에너지 수급 이슈는 신재생/원전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될 개연성도 타진
▶️ Key Chart & 핵심지표
- 유가 110$대가 아닌 80$대에서 등락한다 해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강화
- 아직까지 기초자산 가격 하락은 제한되고 있지만, 금리 하락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사모대출 시장 문제도 유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BTRGZoQ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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