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3월 3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3/13~03/19)
- KOSPI(5.0%) 상승, KOSDAQ(-0.8%)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17.1%), 반도체(+9.9%), 건설,건축관련(+4.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3.5%), 소프트웨어(-1.3%), 비철,목재등(-1.3%) 업종 하락. 주 초반 엔비디아 GTC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 에너지 수급 우려로 원전·신재생 등 대체 에너지 주목받으며 건설 업종 상승. 주중 KOSPI 5,900pt선을 재차 돌파했으나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과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5,700pt선 마감
- DOW(-1.2%), S&P500(-0.4%), NASDAQ(-0.1%) 하락. 주 초반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3대 증시 모두 상승. 그러나 주중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중동 국가 간 에너지 시설 상호 피격이 이어지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23~03/27)
- 중동지역 긴장감과 함께 고유가 국면 지속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음. 물론 금일 새벽과 같이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가 등장할 경우 유가의 상승세가 억제되며, 증시도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뉴스에 민감한 변동성 구간이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 여전히 유가는 90$대 이상 고유가 영역에 위치. 연준에 이어 전일 영국의 경우도 매파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피력하며 금리 측면의 부담감도 시장에 유입되고 있는 흐름. 한국 증시는 1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조금씩 지수대를 높이고 있지만, 높은 영역에서의 추격보다는 대외 변수 충격으로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을 때 비중을 확보하는 편이 바람직
- 반등국면은 여전히 리비전과 그로스 그리고 가시성 측면에서의 매력을 고루 갖춘 반도체 업종이 주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IT HW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치도 고조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지난 주 언급했던 바와 같이 에너지 수급 이슈, 고유가 국면 연장에 대한 경계심은 대체 전력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될 개연성도 충분
▶️ Key Chart & 핵심지표
- 원화 환산 유가 기준으로 역사적 고점 영역에 도달. 고유가 국면 기간에 따른 멀티플 등락 추이도 눈 여겨 볼 필요
- 유가 충격에 대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 반영은 약 15~20주 사이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M161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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