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5월 2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4/30~05/07)
- KOSPI(13.5%), KOSDAQ(0.6%) 상승. KOSPI는 반도체(+25.1%), 증권(+16.4%), 철강(+11.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미디어,교육(-5.9%), 필수소비재(-2.4%), 통신서비스(-2.3%) 업종 하락. 글로벌 반도체 랠리가 국내로 확산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코스피는 사상 최초 7,500선과 시총 6,000조원을 돌파하며 강한 상승장을 이어감. 다만, 시장 내 일부 종목에만 거래대금이 집중되는 차별화 장세 전개
- DOW(-0.1%) 하락, S&P500(+1.8%), NASDAQ(+3.7%) 상승. 미국 측 휴전 지속 확인, 양국의 양해각서 체결 임박 등 미·이란 전쟁 봉합 가능성에 투자 심리 회복하는 모습. 대형 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연신 최고치 경신하는 등 강세
▶️ 차주 증시 전망 (05/11~05/15)
- 기술적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 삼성전자의 120일 이격도는 170pt에 달하며, 하이닉스는 198pt. 코스피도 147pt에 달함. 4월 이후 가파른 상승이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피로도 누적을 무시하긴 어려움. 그러나 기술적 부담을 제외하면 여전히 견조한 이익 전망치, 그리고 낮은 밸류에이션이라는 버팀목이 상당히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음. 더불어 증시 유관자금도 여전히 우호적으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조정이 나타난다 해도 부담 해소 차원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 가능성 측면에서, 미국 이란간 합의 도출, 미중 협상 등 불확실성 이벤트가 마무리되는 시점은 주의. 현재 높은 금리와 기술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존재하나, 이벤트 해소 후에는 오히려 금리 등 제반 변수들의 부담이 인식되며 일시 조정을 만들 가능성 존재. 주도주의 기술적 부담이 존재하는 만큼 여타 업종에 대한 관심 확산도 자연스러운 수순. 업종 및 테마 별 순환도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음. 반도체 하락의 대안 관점보다 자체적으로 실적과 모멘텀이 존재하는 통신장비, 조선, 2차전지, 신재생 등은 관심의 대상. 물론 반도체, IT H/W 비중을 크게 축소하기는 어려움. 현 사이클의 중추가 되는 산업으로부터 먼저 이탈하는 것은 위험.
▶️ Key Chart & 핵심지표
- 최근 1년간 상승장과 통계적으로 가장 유사성이 높은 두 국면, 2005년 5월과 2006년 11월
- 일반적인 계절성을 감안한 한국의 수출 경로, 기존의 예상보다 훨씬 높은 레벨을 보여줄 가능성 증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5JP4Xyt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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