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6월 4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6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6/19~06/25)
- KOSPI(-1.4%), KOSDAQ(-8.2%) 하락. KOSPI는 에너지(+4.7%), 반도체(+3.4%), 건강관리(+0.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15.3%), 조선(-13.2%), IT하드웨어(-12.8%)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연내 금리인상 전망, 주요 연기금 리밸런싱, 레버리지 노출 확대에 따른 수급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약 -10% 급락. 주중 저가매수 유입되며 반등 시도했으나,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변동성 장세 지속. 이후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반영하며 반도체 업황 투자심리 고조, 코스피 5% 이상 급등하며 8,900선 회복 마감
- DOW(+0.7%) 상승, S&P500(-1.9%), NASDAQ(-4.4%) 하락. 주 초반 AI 수익성 우려와 스페이스X 회사채 발행 소식이 겹치며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 위축. 이어 미국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과 아시아 증시 내 반도체주 급락이 맞물리며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장 마감 이후 발표된 마이크론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빅테크 비용 부담 부각되며 기술주 약세, 3대 지수 혼조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29~07/03)
- 다시 한번 극단적인 변동성을 경험한 한 주. 기존 하반기 전망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6~7월은 추세적인 흐름보다 변동성이 수반될 가능성을 감안하고 대응해야 할 국면. 금리, 수급, 실적발표 등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가늠이 필요한 상황. 7월 초에도 경계 요인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음. 2일 발표될 고용지표, 14/15일에 발표될 CPI와 PPI 등은 경계심의 영역에 둘 필요. 특히 CPI의 경우 유가의 빠른 하락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7월 말 FOMC에 대한 경계심을 형성시킬 수 있는 소재
- 결과적으로 하반기 추가 상승 기대가 남아 있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더라도 7월은 가파른 신고가 행진 지속과 같은 추세적인 움직임에 대한 기대보다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접근이 바람직해 보임. 러프하게 보면 8,400pt 이하에서 적극적 비중 확대, 9,400pt선 이상에서 비중 조절 필요. 물론 대응의 중심은 실적 기대감이 견고히 자리잡고 있는 반도체가 중심이 될 것이며, 추가적으로 유통, 증권 등도 관심권에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유가는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아직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은 잔존
- 예상보다 강한 소비 회복세, 그 속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양극화 경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iIIpm9
buly.kr
https://buly.kr/9iIIp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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