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7월 1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6/26~07/02)
- KOSPI(-9.1%) 하락, KOSDAQ(+1.8%) 상승. KOSPI는 미디어,교육(+13.7%), 화장품,의류,완구(+12.4%), 건설,건축(+10.4%)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16.6%), 보험(-7.6%), IT하드웨어(-3.6%) 업종 하락. 코스피는 주 초반 정부의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주 후반 메타발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반도체 수급 쏠림, 레버리지 ETF 숏감마,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등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며 재차 낙폭 확대, 7,700선 하회 마감
- DOW(+2.0%), S&P500(+1.8%), NASDAQ(+2.1%) 상승.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AI 인프라 투자 관련 우려가 교차하며 지수 등락을 주도. 주 초반 기술주 고점 부담에 투자심리 위축됐으나, 미·이란 공방 중단 및 국제유가 안정 등을 재료로 매수세 유입. 메타의 유휴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검토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주 중심의 하락 압력, 우량주 및 경기순환주로 순환매 유입되는 장세 전개
▶️ 차주 증시 전망 (07/06~07/10)
-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시장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확대. 당초 6~7월 변동성을 우려하긴 했지만, 금리 이슈 외에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둔화 우려가 더해지며 격한 반응이 형성. 그럼에도 눈에 띄는 모습은 증시에서의 전역적인 자금 이탈이 아닌 업종 순환매 형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 미국 증시 역시 다우와 나스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간 상반된 움직임이 확인
- 반도체에 대한 비중이 높은 만큼 여진의 가능성도 있으나, 현 시점에서 매도 대응은 지양할 필요. 우려와 달리 Fwd CAPEX 기준으로 향후 1년 내외 기간은 CAPEX가 기존에 비해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향후 투자 정점은 나타나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한국 반도체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구간이며, 전일 단기 급락으로 한국 증시 PER은 6.9배 수준까지 하락. 당사는 하반기 전망에서 6.8배 수준인 7,590pt를 하반기 하단으로 상정. 수급 변동 등에 따른 일시 이탈 가능성도 있지만, 금리는 상단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실적 시즌을 기점으로 이익 전망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을 감안 시, 이하 영역에서는 저가 메리트 향유에 주력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글로벌 전역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상장 기업 내 한계기업 비중. 한국과 미국은 상대적으로 증가 속도가 빠른 양상
- 증가하고 있는 전력 수요, 보다 큰 문제는 발전보다 송전 쪽에 있을 듯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dvYq16
buly.kr
https://buly.kr/EdvYq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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