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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극강의 가성비’ 앞세운 신규 모델 전격 공개...샤오미로 이적한 딥시크 개발 천재소녀 뤄푸리: “AGI 로드맵의 두 번째 단계일 뿐”
>>샤오미, ‘극강의 가성비’ 앞세운 신규 모델 전격 공개...샤오미로 이적한 딥시크 개발 천재소녀 뤄푸리: “AGI 로드맵의 두 번째 단계일 뿐”
• 샤오미는 최신 MoE 기반 대형 언어 모델 MiMo-V2-Flash를 기습 공개하고 MIT 라이선스로 오픈소스화. 총 3,090억 파라미터, 활성 파라미터 150억 규모, 기본 가중치도 Hugging Face에 공개
• 이 모델은 초당 150토큰의 추론 속도와 입력 100만 토큰당 0.1달러 / 출력 0.3달러라는 초저비용 구조로, 현재 가장 가성비 높은 고성능 모델 중 하나
• 성능 면에서도 SWE-bench Verified 73.4%를 기록해 오픈소스 모델 중 최고 수준을 달성했으며, 수학·과학·에이전트(Agent) 벤치마크에서도 상위권. 종합 성능은 DeepSeek-V3.2에 필적
• 고효율의 비결은 하이브리드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으로 KV 캐시를 약 6배 절감하면서 256k 장문 지원. 다중 토큰 예측(MTP)으로 추론 속도 2~2.6배 향상. 다중 교사 온라인 정책 증류(MOPD)를 통해 기존 방식 대비 1/50 연산량으로 성능 정렬. MiMo-V2-Flash는 샤오미의 AGI 로드맵 2단계에 해당하며, 향후 스마트폰·IoT·전기차를 아우르는 ‘사람-차-집’ 생태계 전반에 AI를 깊이 통합하려는 전략의 핵심으로 평가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534#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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