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9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사업)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매각 재원을 활용하여 북미 현지 LFP 배터리 생산을 위한 추가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현재 투자가 보류된 GM과의 JV인 '시너지셀즈' 투자에 대해서는 양사간 건설적인 방향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3월 18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9zyIV
(정책) 美·브라질, 핵심광물 공급망 협상 추진...대브라질 투자 확대 모색
미국이 브라질 연방정부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정 체결을 논의 중이며, 희토류 중심 공급망 다변화와 대중 의존도 축소를 추진. 미국은 브라질을 수십억달러 투자 대상지로 보고 있으며, 개발금융공사(DFC)와 EXIM을 통해 이미 6억달러를 투자한 상태. 다만 브라질 연방정부가 관련 포럼에 불참하면서 협상 진전 속도는 불확실한 상황.
[3월 18일/Mining]
https://han.gl/HJcyC
■ EV/ESS
(수급) 美 ESS 시스템 내수 공급능력 100% 확보...셀 캐파도 26년 수요 상회 전망
미국의 완성형 ESS 제조 캐파가 2023년 7GWh에서 현재 약 70GWh로 확대되며 자국 수요를 전량 공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배터리 셀 생산능력도 현재 20GWh로 늘어 내수 시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으며, 26년 말에는 국내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와 세액공제 유지, 관세 효과가 미국산 배터리 가격 경쟁력을 높인 배경으로 지목됨.
[3월 18일/Bloomberg]
https://han.gl/tZU4g
(전력) Google, 미시간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추진...신규 재생에너지·ESS 비용 전액 부담
Google이 미시간 데이터센터에 대해 DTE와 20년 장기 전력계약을 추진하며 2027년 12월부터 최대 1GW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 계약에는 Google이 신규 재생에너지 1,600MW와 배터리저장장치 480MW 구축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돼, 데이터센터 전력비를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됨. 전체 전력 조달 규모는 태양광·저장장치·수요관리 등을 포함한 2.7GW로 제시됐으며, 2028년 말 풀로드 도달이 목표.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L3MC8
디지털데일리
최주선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스텔란티스와 JV 운영 협의"
3월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삼성SDI 정기 주주총회'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최주선 삼성SDI 대표[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최주선 삼성SDI 대표가 북미 현지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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