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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 캐나다 잠수함’ 韓-獨 리턴매치
✅ ‘60조 캐나다 잠수함’ 韓-獨 리턴매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2906
📌 리턴매치 배경
• 캐나다 해군, 빅토리아급 4척 대체 → 3000톤급 디젤잠수함 12척 신규 도입
• 사업 규모 약 60조원, 30년 유지·보수(MRO) 포함
→ RFP 없이 숏리스트 발표, 빠르면 올해 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가능성
📌 핵심 포인트 1: 성능·납기 ‘한국이 앞선다’
• 제안 모델: 장보고-III 배치-II (3000톤급)
→ AIP + 리튬이온 배터리 탑재, 3주 이상 수중작전, 7000해리(약 1.3만km) 항속
• 2026년부터 인도 가능, 캐나다 요구 일정 충분히 대응
• 초현대화된 조선소 + 대량생산 능력으로 현실적 파트너 부상
📌 핵심 포인트 2: 독일 TKMS, 나토 연대 무기
• TKMS, 독일·노르웨이 등 나토 국가에 다수 잠수함 공급
• 나토 회원국 간 연합작전 호환성·운용 경험 강점
• 캐나다는 NATO 핵심국... 정치·외교적 선택 가능성도 존재
📌 핵심 포인트 3: ‘스승 독일과 제자 한국’ 리턴매치
• 1980년대, 대우조선(현 한화오션)이 독일 HDW로부터 기술 배워 시작
• 2011년 인도네시아 수출전에서 한국이 독일 제치고 승리
• 이번은 10여 년 만의 최대 수출전... 각 국 자존심 건 설욕전
📝 주목 일정
10월 말,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방문 예정
→ 수주전 ‘분수령’ 가능성
앞서 캐나다 대사, HD현대조선소도 방문하며 양측 모두 평가 진행 중
🔥성능 경쟁을 넘어 정치·외교 변수까지 얽힌 국가전(國家戰) 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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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60조 캐나다 잠수함’ 韓-獨 ‘리턴매치’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과 독일이 다시 맞붙는다. 독일로부터 기술을 배워 출발했던 한국은 2011년 인도네시아 사업에서 독일을 제치고 첫 잠수함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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