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HBM4 실물 첫 공개...성능·속도 삼성 우위, 적층은 SK가 앞서

growthresearch ↗ · 2025-10-22 14:23
#이닉스#삼성전자#SK#SK#SK하이닉스
✅ HBM4 실물 첫 공개...성능·속도 삼성 우위, 적층은 SK가 앞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8894?ref=naver 📌 핵심 요약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SEDEX 2025에서 나란히 HBM4 실물 공개 • 입출력 속도·대역폭은 삼성 우위, 적층 기술은 SK 우위 • 삼성: 11Gbps / 2.8TB/s / 12단 스택 SK: 8Gbps / 2.0TB/s / 16단 스택 📌 삼성: 속도·발열·공정으로 반격 • I/O 속도 11Gbps, 대역폭 2.8TB/s로 동종 최고 수준 • 방열 강화: 범프 수 1.2배↑, 열저항 11%↓ • 1c 공정 적용(SK·마이크론은 1b)으로 세대차별 기술 경쟁력 확보 • 전력효율 40% 개선, SK에 빼앗긴 HBM3E 주도권 되찾기 노림수 📌 SK하이닉스: 적층·전력 효율 중심 • 16단 스택으로 적층 기술 우위 확보 • 전력 효율 40% 개선, 방열도 개선 • HBM3E 이후 차세대 전환 속도를 높여 기술 리더십 유지 전략 📌 시장 판도 변화 예고 • 2025년 2분기 HBM 점유율: SK 62% / 마이크론 21% / 삼성 17% • HBM4 양산 시기(2026년 초 예상)부터 삼성 점유율 30%까지 상승 전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헤럴드경제
HBM4 실물 첫 공개…성능·속도 삼성·SK 비슷, 적층은 SK 우세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본격적인 ‘HBM 대첩’의 서막이 올랐다.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주도권을 가를 6세대 ‘HBM4’의 실물이 처음 공개된 것이다. 삼성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