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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DDR 수요 폭발... 엔비디아 Rubin 플랫폼, 내년 필요 물량이 애플·삼성 합산 초과 (대만경제일보)

HANAchina ↗ · 2026-05-18 20:46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LPDDR 수요 폭발... 엔비디아 Rubin 플랫폼, 내년 필요 물량이 애플·삼성 합산 초과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의 Rubin AI 플랫폼이 내년에 60억GB 이상의 LPDDR 메모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애플과 삼성 스마트폰 수요를 합친 규모를 상회할 전망 •Citrini Research는 AI 및 서버 부문의 LPDDR 메모리 수요가 내년에 스마트폰 수요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음. 엔비디아 Rubin과 AMD MI400 같은 차세대 플랫폼이 AI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임. 이는 애플·삼성 같은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등의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 •테크 매체 Wccftech는 LPDDR가 고용량·소형화·저전력 특성을 갖춰 AI 서버의 핵심 표준 메모리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 •Citrini Research 추산에 따르면 엔비디아 Rubin AI 플랫폼 단독으로도 2027년 LPDDR 수요가 애플과 삼성의 합산 수요를 넘어설 전망. Rubin 플랫폼의 LPDDR 수요는 60억GB 이상으로 예상되며, 애플은 29.66억GB, 삼성은 27.24억GB 수준 추정 •즉, 애플과 삼성을 합친 LPDDR 수요는 57.2억GB 수준인데, Rubin 플랫폼 하나만으로도 이를 약 6% 상회하게 되는 셈 •여기에 Rubin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평가임. 향후 등장할 초대형 AI 플랫폼들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며, AI 모델 규모가 커질수록 LPDDR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AMD의 MI400과 에이전틱 AI 중심 플랫폼들도 LPDDR 수요를 추가로 끌어올릴 전망임. AMD의 AI 전용 Verano CPU와 Helios 랙용 MI455X 칩 역시 최신 LPDDR5X 메모리를 지원할 예정이어서 공급망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모두 최신 LPDDR 표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며, 차세대 AI 생태계 수요 대응을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 마이크론은 이미 256GB LPDDR5X SOCAMM2 제품을 공개했고,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용 192GB LPDDR5X SOCAMM2 양산을 추진 중임.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신규 공장 건설도 이어지고 있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510323?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LPDDR 需求爆表!輝達 Rubin 平台明年所需將超過蘋果三星加總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研究機構Citrini Research認為,人工智慧(AI)和伺服器部門對低功耗雙倍資料速率記憶體(LPDDR)的需求,明年將大幅超越智慧手機對LPDDR的需求,因為輝達Rubin和超微MI400等新一代平台,將需更多記憶體來滿足AI公司的需求,這將會對蘋果和三星等智慧手機製造商造成許多障礙,例如產品短缺和價格上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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