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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 파트너의 밤’ 효과... 대만 메모리주 급등 (대만경제일보)
>>젠슨 황 ‘한국 파트너의 밤’ 효과... 대만 메모리주 급등 (대만경제일보)
•젠슨 황이 ‘한국 파트너의 밤’ 행사에서 HBM은 성능·품질·공급 안정성이 모두 중요하며,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와 장기 전략적 협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업종 투자심리 크게 개선. 시장에서는 이를 AI 서버 공급망에서 HBM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발언으로 해석. 이에 글로벌 메모리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대만 메모리 관련주도 동반 급등
•여기에 외국계 증권사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DDR5·HBM으로 생산능력을 전환하면서 DDR4 공급 부족률이 기존 14%에서 19~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3분기 DDR4 가격은 QoQ 약 20%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음.
•또한 마이크론의 생산라인 현대화 과정에서 아시아 생산능력이 실질적으로 감소해 중저가 메모리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음.
•실적 측면에서는 Winbond가 4월 순이익 급증을 발표했고, AI 확산에 따른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 특수 DRAM 및 낸드 가격 상승, 장기 공급계약 확대 등이 업황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음. 시장에서는 AI 수요 확대, HBM 증설, DDR4 공급 축소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메모리 업종의 슈퍼사이클 기대가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4023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黃仁勳「韓國夥伴之夜」說了什麼?華邦電飆漲停、南亞科衝破400元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台股2日在輝達(NVIDIA)GTC題材延燒與美股創高帶動下劇烈震盪,記憶體族群逆勢成為盤面最強主軸之一。輝達執行長黃仁勳在台北設宴與韓國供應鏈高層互動,釋出HBM長期合作訊號,加上外資調升產業預期,激勵華邦電(2344)獲利報喜後股價強鎖漲停,南亞科(2408)盤中突破400元關卡,族群買氣持續升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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