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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O 취임 후 전략 변화의 핵심
“다시 DNA로 돌아간다: 당뇨·비만 집중”
전략의 본질은 변경이 아니라 ‘집중’
노보의 DNA는 당뇨병 + 비만
CKD, CVD, MASH 등 인접 질환은
→ 당뇨·비만 환자에서 출발할 때만 진입
과거처럼 무차별적 적응증 확장은 하지 않음
“우리는 다각화보다 집중이 강점인 회사”
💊시장 규모 인식: 왜 여전히 기회인가
전 세계 약 20억 명이 당뇨·비만·과체중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000만~1,500만 명 수준
→ 아직 ‘표면만 긁은’ 시장
장기 성장 여력(Long runway) 매우 큼
노보는 과학·제조·상업화 모두 스케일 경쟁력 보유
💊2025년이 어려웠던 이유 (자기반성)
“우리가 만든 시장에 경쟁자가 몰려왔다”
비만을 질병으로 만든 개척자의 저주
과거엔 경쟁자들이 비만을 무시
지금은 모든 빅파마가 비만으로 몰림
2025년은 “이제 혼자가 아니라는 걸 인정한 해”
속도·상업 실행에서 더 공격적일 필요 인식
💊미국 시장 문제의 본질: 보험 착시
“비만 환자 1억 명 중 5,500만 명 보험 커버” → 이론
실제로는: 사전승인, 제한 조건, 장벽 다수
결과: 환자들이 현금 채널(cash channel)로 이동
컴파운더(복제약) 시장 급성장
👉 노보의 대응 : NovoCare 약국 재출범
Ro, LifeMD, Amazon, WeightWatchers, Costco 등과 제휴
환자가 있는 곳으로 직접 접근
💊경구제 전략: “시장 확대가 핵심”
🔹 왜 알약이 중요한가
경쟁의 초점이 “노보 vs 릴리 스위칭”에만 머무름
실제 목표: 아직 치료받지 않는 8,500만 명
많은 환자: 주사 거부감
냉장 보관 부담
경구제는 시장 자체를 키우는 무기
💊Wegovy 경구제 vs 릴리 Orforglipron
🔹 노보의 자신감 포인트
펩타이드 경구제 (소분자 아님)
체중 감량: 16.6% → 주사형 Wegovy와 동등
내약성: 중도 중단 7%
경쟁사 고용량 22~24%
Wegovy 브랜드 + 심혈관(CV) 베네핏 라벨 보유
🔹 ‘공복 복용’ 논란에 대한 입장
Rybelsus 사용자 150만 명 → 문제 없었음
Orforglipron도 특정 스타틴 복용 시 2~4시간 대기
“라벨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경구제 vs 주사제: 카니발라이제이션?
결론: 대부분 시장 확장
주사: 강한 효과 원하는 환자
알약: 주사 거부, 냉장 부담, 사회적 심리 장벽 해소
일부 전환은 있지만 대세는 신규 유입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7.2mg)의 의미
과거 판단: 2.4mg → 15~16% 감량이면 충분
경쟁 등장 후 인식 변화: 시장은 ‘감량률 숫자’에 집착
STEP-UP 시험: 7.2mg → 약 20% 체중 감량
메시지: “세대 차이가 아니라 용량 문제”
세마글루타이드는 → 체중 + 심혈관 + 신장 베네핏 동시 보유
💊가격 인하와 수요 탄력성
가격 인하 → 수요 확대는 필연
컴파운더 이용 환자: “짝퉁을 원한 게 아니라 $199가 한계”
문제는: 가격은 즉시 하락
볼륨은 시간차
CEO의 메시지: “단기 고통은 불가피, 장기 전략은 명확”
현재 가격으로는 20억 명 시장 불가능
💊미국 vs 국제시장(IO) 전략
장기 볼륨은 미국 외 지역
노보의 강점: 80~85개국 직접 조직 보유
단기 리스크: 일부 시장 특허 만료(LOE) → 경쟁 심화
대응: 시장 점유율 방어보다 시장 확대
💊R&D 파이프라인 핵심
🔹 후기 단계
CagriSema (세마 + 아밀린)
체중 감량 ~23%
GI 중단률 3.7%
Amycretin → 차기 주력
Cagrilintide 단독요법
감량률은 낮지만 내약성 매우 우수 대규모 환자군 타깃
🔹 초기 단계
전략 집중 덕분에 더 빠른 First-in-Human 진입
“올해 많은 초기 데이터 공개 예정”
💊M&A / BD 전략
원칙: 내부 자산 우선 부족한 부분만 외부 보완
사례: Akero 인수 (MASH) F4 환자 타깃
세마글루타이드(F2~F3)와 결합
자본 여력: $20B, $30B, $40B도 가능
Metsera: “$10B 이상은 가치 없다고 판단”
다른 바이오텍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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