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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건설 중인 자산만 57조...메모리 생산 1위 굳힌다
✅ 삼성전자, 건설 중인 자산만 57조...메모리 생산 1위 굳힌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19/2026021915151146456
반도체 슈퍼사이클 국면에서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선행 투자를 집행 중
아직 가동 전 단계인 ‘건설 중인 자산’만 57조원에 달하며, 메모리·파운드리 양축에서 공급 주도권 확보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
📌 투자 규모 & 전략
’25년 말 건설 중인 자산 56.8조원(+6.9% YoY) → ’21년 대비 3배 이상
최근 5년 반도체 설비투자 233조원, ’26년 연간 50조원+ 전망
Shell First 전략: 팹·클린룸 선확보 → 업황에 맞춰 장비 투입
📌 국내외 핵심 증설 포인트
평택 P4·P5: 하반기부터 P4 DRAM 월 10만장 추가 캐파 확보
미국 테일러 팹: ’26년 하반기 가동, 2nm 기반 AI 칩(테슬라 AI6 등) 양산 예정
📌 재무 여력
’25년 순이익 45.2조원, 순현금 100.6조원 회복
메모리 호조가 공격적 투자 뒷받침
선행 캐파 확보 + 현금 여력을 무기로,
삼성전자는 이번 사이클에서 메모리 생산 1위 지위 고착화를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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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삼성전자, 건설 중인 자산만 57조…메모리 생산 1위 굳힌다 - 머니투데이
가동을 앞둔 '건설 중인 자산'만 역대 최대인 57조원에 달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건설 중인 자산'은 56조7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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