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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DDR6 확장 신호탄...삼성·SK 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 LPDDR6 확장 신호탄...삼성·SK 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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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ISSCC 2026에서 16Gb LPDDR6를 공개하며 차세대 저전력 D램 경쟁이 본격화.
모바일 중심이던 LPDDR이 AI 가속기·엣지 데이터센터까지 확장되는 흐름.
📌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ISSCC 2026에서 16Gb LPDDR6 공개
기존 대비 성능 약 1.5배 향상, 최대 14.4Gbps/핀 구현
빠르면 2026년 하반기 상용화 전망
📌 기술 포인트
동작 전압 1.025V, 코어 셀 0.875V 설계
LPDDR5 대비
→ 읽기 전력 -27%
→ 쓰기 전력 -22%
SK하이닉스는 1c 나노 공정 기반 + 듀얼 서브채널 구조 적용
👉 고성능 + 저전력 동시 확보
📌 왜 중요한가 – AI 메모리 구조 변화
AI 모델 대형화 → 추론·학습 메모리 수요 급증
HBM만으로는 용량·전력 측면 한계
LPDDR이 HBM 보완 메모리 축으로 부상
특히
NVIDIA AI 가속기 ‘베라 루빈’ → LPDDR5X 기반 SOCAMM 적용 예정
향후 LPDDR6/6X 확산 가능성 제기
Qualcomm 차세대 AI·모바일 칩도 LPDDR6 채택 가능성
📌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
LPDDR은 일반 D램 대비 ASP가 높은 제품군
AI 메모리 포트폴리오 다변화 → 제품 믹스 개선 기대
HPC·데이터센터 SoC 설계 단계부터 LPDDR 인터페이스 채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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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LPDDR6 확장 신호탄…삼성·SK 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저전력 D램인 LPDDR6 시장이 본격 개막했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 상용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모바일과 엣지 디바이스를 넘어 일부 저전력 서버, 인공지능(AI) 가속기, 엣지 데이터센터 등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성능·저전력 D램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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