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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으로 세우고, 포개서 붙이고"...삼성 차세대 D램에 신기술 대거 적용
✅ "수직으로 세우고, 포개서 붙이고"...삼성 차세대 D램에 신기술 대거 적용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2973
삼성전자가 반도체 학회 ISSCC 2026에서 차세대 DRAM 구조를 공개
DRAM 미세화 한계에 대응하기 위해 셀 구조 변경 + 수직 트랜지스터 + 웨이퍼 적층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
📌 핵심 변화
DRAM 셀 구조 축소(기존: 6F2 구조, 신규: 4F2 구조)
→ 셀 면적 약 30% 감소, 웨이퍼당 생산량 약 20% 증가
📌 트랜지스터를 ‘수직’으로 변경
기존 DRAM: 수평 채널, 신규 DRAM: 수직 채널(VCT)
→ 미세화 시 발생하는 누설 전류 문제 완화
📌 웨이퍼 두 장을 붙이는 구조
셀, 주변회로를 각각 다른 웨이퍼에서 만든 뒤 붙이는 방식
→ 공정 난도 완화, 고밀도 연결 가능
📌 현재 단계
16Gb DRAM 시제품 테스트
기본 신뢰성 확인, 아직 양산 단계는 아님
🔥 DRAM 미세화 한계를 넘기 위해 “셀 구조 + 트랜지스터 + 웨이퍼 적층”까지 바꾸는 차세대 DRAM 구조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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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수직으로 세우고, 포개서 붙이고"…삼성 차세대 D램에 신기술 대거 적용 - 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가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D램이 최근 학회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3대 반도체 학회인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에서 미세화 한계에 봉착한 D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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