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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테일러 팹, ‘건설 → 셋업’ 전환...글로벌 엔지니어 3000명 집결
✅ 삼성 테일러 팹, ‘건설 → 셋업’ 전환...글로벌 엔지니어 3000명 집결
https://www.etnews.com/20260401000360
📌 핵심 변화
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 파운드리
→ 장비 반입·시운전(Ramp-up) 단계 진입
📌 인력 규모
직접 채용 + 글로벌 장비사 파견 포함
3000명+ ‘셋업 원정대’ 구성
전체 현장 인력 최대 1만명 규모 예상
📌 채용 현황
146개 핵심 섹터 / 178개 공고
2nm 선단 공정 중심 핵심 인력 다수
📌 주요 장비 & 업체
ASML (EUV 노광)
램리서치 (식각)
KLA (검사/계측)
→ 장비사 엔지니어만 1500명 수준 투입
📌 물량 규모
장비 수백대 / 총중량 약 2만톤
EUV 등 초정밀 장비 대거 투입
📌 전략 포인트
2nm 파운드리 생산 거점 확보 (북미)
빅테크 고객사 선점 목적
목표 생산능력: 월 5만장(WSPM)
📌 일정
2026년: 시험 가동
2027년: 양산 돌입 예상
🔥 “삼성 파운드리, 미국에서 2nm 승부수 → 글로벌 인력·장비 총집결”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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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 테일러 팹, 셋업 전문가 3000명 집결
삼성전자가 빅테크 고객사 확보를 위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립 중인 파운드리 공장이 '건설'의 시간을 지나 '셋업(설비 설치 및 시운전)' 국면에 진입했다. 삼성전자 직접 채용 인력과 국가별 장비사가 파견하는 전문 엔지니어까지 3000명 이상 글로벌 엔지니어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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