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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아쉬운 외형 둔화, 주택분양 확대가 필요』

shinhanresearch ↗ · 2026-01-15 08:14
#신한#대우건설#TP
『대우건설: 아쉬운 외형 둔화, 주택분양 확대가 필요』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원전 수혜보다는 주택분양 독보적 경쟁력에 기대를 : 원전 시공사로 주가 재평가 위해서는 ‘지속 수주 확대’에 대한 확신 필요. 단기적으로는 독부적인 주택부문 경쟁력(높은 원가경쟁력, 시행사 네트워크)으로 승부해야. 2026년 주택시장 업황 회복과 함께 동사 신규분양 계획 확대 확인될 때 주가 안정적 상승 전환 가능할 것 ▶ 4Q25 Preview: 수주지연 따른 외형 둔화, 주택분양으로 만회해야 : 4Q25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884억원으로 OP 기준 컨센서스 하회. 해외 주요공사 마무리 단계, 매출기여 낮아지는 상황에서 체코 원전/이라크 해군기지 등 대형 수의계약 수주 지연 영향 : 해외 후속PJT 본격 매출화 시점은 27년 이후. 이에 수주지연 여파는 26년까지 지속 = 26년 매출액 8.5조원으로 기존대비 11% 하향 : 이에 ‘주택분양 규모’가 중요해짐. 과거 업황 회복기 탄력적 공급전략으로 분양 급증 이력 있음. 25년도 1.9만세대 공급, 업계 1위. 26년에도 분양 증가 이어질 경우 해외 실적 둔화 만회 가능 ▶ Valuation & Risk : TP 4,500원(상향), BUY(상향) : 순차입금 축소, 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반영, 타겟멀티플 상향(기존 4-> 6배) ※ 원문 확인: https://alie.kr/BeLgtrL 위 내용은 2026년 1월 15일 7시 51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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