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건설; (26-02) 업황 개선에 더해 하방 리스크 축소』
『건설; (26-02) 업황 개선에 더해 하방 리스크 축소』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GS건설, DL이앤씨 실적, 밸류에이션 상향 기대
: 4Q25 실적으로 확인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주택지표 개선, 뉴에너지 전환 수혜 기대감 하에 업종 밸류에이션 회복 전망,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상반기 업종 내 ‘키 맞추기’ 장세 예상. 차별적 성장동력 하에 밸류에이션 상단 열려있는 현대건설을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하나, 단기적으로는 실적/밸류에이션 상향 기대되는 GS건설, DL이앤씨 추천
▶ 12월 Review 및 1월 Preview: 하방 리스크 축소로 당분간 ‘키 맞추기’
: 4Q25 실적 마무리. 실적 하방 리스크 축소되며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대
: 원전 관련주 단기 급등 부담 높아진 상황에서 非에너지주에 적용됐던 밸류에이션 할인요인 – 1) 실적 불확실성(↔ 4Q25 실적 이후 26F OP 2.0% 하향 불과) 2) 수주 축소(↔ 월별 확대되고 있는 주택가격, 거래량 상승률 + 기대보다 빠른 원전시장 확대로 수혜 확산 가능성) 3) 소극적 주주환원(↔ 25P 배당성향 확대, 향후 실적과 함께 배당 증가 기대)- 해소. 극단적으로 벌어졌던 업체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되는 ‘키 맞추기’ 예상
: 다만 벨류에이션은 중장기 실적 ‘성장성’을 의미, 업체별 차별화 요인은 분명 존재. 1) 단기 수주 물량, 2) 수주 지속성, 3) 계약 구조(실행 리스크, 수익성 결정), 4) 확장성(국가, 사업분야, PJT 내 업무영역)이 차별화 요인이며, 이를 기반 현대건설 업종 최선호주 유지. 미국 페르미원전 EPC계약이 중요한 기점
▶ 12~1월 건설업/주택 지표: 월별로 강화되는 회복세
: 12월 주택거래량, 가격 다시 회복세. 부동산 세제 강화 가능성 제기에도 1월 주택가격 상승 전망 확대 및 광역시 중심 주택지표 개선세 강화
: 26F 신규분양계획 연초대비 +20% = PF 활용해 업황 탄력 대응하는 업체 유리(GS,대우)
※ 원문 확인: https://buly.kr/9XMldSC
위 내용은 2026년 2월 13일 7시 41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uly.kr
https://buly.kr/9XMldSC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