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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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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EV surge juices GM, Ford, Hyundai, Kia sales as U.S. tax credit ends; Stellantis’ slide ends(Autonews, https://alie.kr/FWTkPGC)
- 9월 미국 자동차 시장은 EV 세액공제 만료 전 수요가 몰리며 전동화차 중심으로 강세. GM EV 판매 66,501대(+107% YoY), 3Q25 총판매 +7.9%. Toyota는 9월+14% YoY, 전동화차 비중 45.8% 달성. Ford는 9월 +13% YoY, 3Q EV 30,612대(+30%), HEV 55,177대 신기록, 총판매 +8.5% 기록.
- 현대차 9월 71,003대(+14% YoY, EV +153% YoY), 기아 65,507대(+11% YoY)로 사상 최대 3Q 달성. Stellantis는 8분기 연속 감소세 끊고 3Q +6.2%, Jeep +11%가 견인. 현대차는 25년형 IONIQ 5에 7,500달러 인센티브 연장, 26년형은 최대 9,800달러 인하로 세액공제 종료 대응 전략 전개
▣ End of EV tax subsidy sparks worries of collapse in US electric car sales(Reuters, https://alie.kr/C0Aamy9)
- 미국 EV 세액공제(7,500달러)가 9월 말 종료되며 업계는 판매 급락 우려. Ford CEO는 EV 점유율이 10월 5%로 반토막 전망, Nissan도 과잉재고 속 경쟁 심화 경고.
- 연구에 따르면 세액공제 폐지 시 EV 등록 27% 감소 예상. 미국 EV 침투율은 중국(40%+), 유럽(20%) 대비 뒤처짐. 일부 딜러는 고가 EV 재고 부담을 우려하며 입고 축소, GM·Ford·현대차는 리스 및 할인으로 충격 완화 시도
▣ Tesla hikes lease prices as U.S. electric vehicle tax credit expires(Autonews, https://alie.kr/15PbyNc)
- 테슬라가 10월 1일부터 미국 전 차종 리스 가격 인상. Model Y는 $479~529 →$529~599, Model 3는 $349~699 → $429~759로 조정. 차량 판매가격은 동일 유지. 세액공제(신차 $7,500, 중고 $4,000) 종료 영향.
- EV 수요 둔화 속 테슬라 점유율은 8월 38%로 8년 만에 최저(과거 80% 이상). 경쟁 심화와 인센티브 소멸로 판매 압력 증가, 업계는 추가 수요 하락 경고
▣ Toyota’s EV sales crashed, but here’s what’s really going on(Electrek, https://alie.kr/BIVYrlQ)
- Toyota의 EV 판매가 9월 미국 147대(전년 1,847대 대비 -90% YoY)에 그치며 사실상 고갈 상태. bZ4X·Lexus RZ 구형 모델이 소진되며 EV 점유율은 전체 판매(185,700대)의 0.1% 미만으로 추락. 일본 내수도 9월 EV 판매 18대에 불과.
- 2026년형 bZ·RZ가 본격 투입되며 배터리(74.7kWh, 최대 314마일), 충전속도, 디자인을 대폭 개선. NACS 충전 규격 적용, 가격은 $34,900부터 시작. 향후 C-HR EV·BZ Woodland 출시 예정, BEV·HEV·PHEV·FCEV 전 파워트레인 병행 전략 유지
▣ BYD Sept NEV sales down 5.52% year-on-year as hybrids continue to decline(CnEVpost, https://alie.kr/E79gYlk)
- BYD 9월 NEV 판매 396,270대(-5.5% YoY, +6.1% MoM)로 2024년 3월 이후 첫 YoY 감소. BEV 205,050대(+24.3% YoY), PHEV 188,010대(-25.6% YoY, 6개월 연속 감소). 해외판매 71,256대(+115.9% YoY, -11.8% MoM).
- 3Q25 NEV 판매 1,114,192대(-1.8% YoY, -2.7% QoQ). BEV +31.4% YoY, PHEV -23.7% YoY. 1~9월 누적 3,260,146대(+18.6% YoY), 이 중 해외697,072대(+134% YoY). 배터리 출하 9월 23.2GWh(+17.2% YoY)
▣ Geely sees record-high sales in Sept, driven by strong performance of Geely Galaxy(CnEVpost, https://alie.kr/Gkt3H1z)
- Geely 9월 판매 273,125대(+35.2% YoY, +9.2% MoM)로 사상 최대. Geely Galaxy 120,868대(+131.1% YoY)로 핵심 견인. BEV 99,516대(+54.6% YoY), PHEV 65,685대(+145.6% YoY) 모두 신기록.
- 브랜드별로 Geely 221,966대(+43% YoY), Lynk & Co 32,902대(+27.5% YoY), Zeekr 18,257대(-14.4% YoY). 수출 40,665대(+3.8% YoY), 중국 내수232,460대(+42.8% YoY) 기록
▣ Xiaomi EV delivers over 40,000 cars in Sept(CnEVpost,https://alie.kr/BpFpoBK)
- Xiaomi EV 9월 인도량 40,000대 돌파(사상 최초). 8월 36,396대에서 증가하며 생산능력 확대로 기록 경신.
- SU7 세단·YU7 SUV 수요 급증으로 주문 대기기간 각각 최대 38주, 48주. 생산 최적화로 납기 단축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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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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