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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0-29 07:54
#기아#SK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0/29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EV sales to plunge 43% in October without tax credit, J.D. Power forecasts(Autonews, https://alie.kr/8Iwpkf6) - 10월 미국 EV 판매 -43% YoY 급락할 것으로 JD Power는 추정. 세액공제 종료 여파로 EV 리테일 판매 54,673대 추정, 점유율 5.2%. EV 판매 급감이 전체 시장6.9% 감소(1.25M대) 대부분을 차지. - OEM, EV 가격인하·할인 강화로 방어. 현대 Ioniq 5 현금보조 7,500달러, GM 리스연장, Tesla 저가트림 투입. EV세 종료 후 시장점유율은 4~6% 수준에 고착 전망. 내연기관 79%(+2.4%p YoY), HEV 14.2%(+2.0%p)로 회복세 뚜렷 ▣ New car registrations: +0.9% in September 2025 year-to-date; battery-electric 16.1% market share(ACEA, https://alie.kr/GktCpt9) - EU 1~9월 신차등록 +0.9% YoY, 3개월 연속 성장. 9월 단월 +10%로 회복세 강화, BEV 점유율 16.1%(→13.1% YoY), HEV 34.7%로 최다 비중 유지. 내연기관 합계 37%(→46.8%)로 급락. - BEV 130만대(+20% YoY), HEV 279만대(+15.9%), PHEV 72만대(+65%) 급증. 독일·벨기에·네덜란드 BEV 견인, PHEV는 스페인·독일·이탈리아 두자릿수 성장. 반면 가솔린·디젤은 각각 -18.7%, -24.7% 급감. ▣ Lucid to launch self-driving mid-size EV with Nvidia chips(Reuters, https://alie.kr/6XnGAga) - Lucid, Nvidia 칩 기반 L4 자율주행 전기 SUV 출시 예정. ‘Lucid Air’보다 작고 저가형인 중형 EV로, 카메라·레이더·라이다 복합 센서 탑재해 테슬라 Model Y·리비안 R2와 경쟁. - 자율주행·생산 효율 동시 강화. 차량에는 엔비디아 DRIVE AGX Thor 칩을 적용하고, 공정엔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도입 예정. 사우디 PIF가 최대 주주로, Uber·Nuro와 프리미엄 라이드헤일링 협력도 병행. ▣ Stellantis ties up with Nvidia, Uber to advance robotaxi development(Reuters, https://alie.kr/6XnGAgw) - Stellantis, 엔비디아·우버·폭스콘과 L4 로보택시 공동개발 추진. 엔비디아의 AI·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우버의 라이드헤일링 네트워크, 폭스콘의 전자기술, Stellantis의 생산 역량을 결합해 2028년부터 양산 목표. - 우버, 초기 미국 중심으로 5,000대 운행 예정. 엔비디아는 새 자율주행 플랫폼 ‘Hyperion’을 공개했고, 젠슨 황 CEO는 우버와의 글로벌 로보택시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 ▣ Canada considering scrapping 100% tariff on Chinese EV imports, report says(CnEVpost, https://alie.kr/1cA2TvF) - 캐나다, 중국산 EV 100% 추가관세 철회 검토. 2024년 10월 도입된 총 106.1% 관세를 폐지하고 중국과의 관계 개선 모색.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로 훼손된 미·캐 통합 공급망 회복이 목적. - 카니 총리, APEC 계기 아시아 순방 예정. 말레이시아·싱가포르·한국 방문 중 중국 지도부와 회담 추진, EV·무역 분야에서 전략적 관계 구축 의도. ▣ China excludes EVs in latest five-year plan as industry grapples with oversupply(Reuters, https://alie.kr/3u3tST4) - 중국, 2026~2030년 15차 5개년 계획서에서 NEV(전기·PHEV·수소차) 제외. 10여 년 만의 첫 제외로, 과잉공급·가격전쟁·수익성 악화 등 업계 포화 현실을 반영. 대신 양자기술·바이오제조·수소에너지·핵융합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지정. - 시진핑 “동일 산업 과잉투자 자제” 강조. 각 지방의 EV·AI 과잉 개발을 경계하며 산업 구조조정 시사. 정부는 자동차·주택 소비 촉진을 위해 구매 제한 완화도 추진 예정. ▣ Huawei's HIMA business reaches 1 million car delivery milestone(CnEVpost, https://alie.kr/4QoAAsL) - 화웨이 HIMA 누적 100만대 돌파(+43개월). 첫 차량 인도 후 43개월만의 기록으로, 10월 평균 거래가 39만위안(약 5.5만달러)로, 프리미엄 세그먼트 수준. - Aito M9 누적 25만대 돌파(21개월만). 50만위안급 SUV로 신기록, HIMA 산하 브랜드는 Aito·Stelato 외에 Chery의 Luxeed, JAC의 Maextro, SAIC의 Shangjie 포함 ▣ Xpeng surpasses Li Auto in market cap as EV makers' growth paths diverge(CnEVpost, https://alie.kr/7bHnpbG) - Xpeng 시총 HK$1,663억으로 Li Auto 추월. Xpeng 주가 +3.1%↑, Li Auto -2.0%↓로 시총 역전. Nio는 HK$1,350억으로 3위 유지. - 1~9월 판매: Xpeng 31.3만대(+218% YoY) vs Li Auto 29.7만대(-13%). Xpeng은 3개월 연속 역대 최고 실적, Li Auto는 L시리즈 부진 지속. Nio는Onvo·ES8 신차 효과로 20.1만대(+35% YoY) 달성 ▣ 정의선, 빈 살만과 단독 회동... 모빌리티·에너지 주도권 고삐(아시아투데이, https://alie.kr/3u3tFaS) - 정의선 회장, 빈 살만 왕세자와 단독 회담. ‘비전 2030’ 연계 제조·수소·스마트시티 협력 확대 합의. 현대차는 사우디의 산업 전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중동형 ‘모빌리티-에너지 융합모델’ 추진. - 사우디 공장 HMMME 현장 점검 및 생산 확대 계획. 연산 5만대 규모로 2H26가동 예정, EV·ICE 혼류생산 체제 구축. 현대·기아는 1~9월 판매 14.9만대(+8.5% YoY), 연간 21만대 목표로 현지 SUV·친환경차 라인업 강화. ▣ 젠슨 황,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연쇄회동...HBM·SDV 논의 구체화(서울경제, https://alie.kr/2feaNtC) - 엔비디아 젠슨황 CEO, 15년 만에 방한. 30일 APEC CEO 서밋 참석차 입국해 이재용·정의선·최태원 회장과 연쇄 회동 예정. AI 반도체·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차세대 협력 논의 예상. - AI 동맹 확대 가속. 삼성과는 HBM4 공급·‘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협력, 현대차그룹과는 SDV·로보틱스 AI 플랫폼 구체화 전망. SK와는 HBM 및 데이터센터 협력 강화 논의 예정 ▣ 현대차·기아, 3분기 누적 유럽 79만7888대 '4위'...전년比 2.9%↓(더구루, https://alie.kr/AwgCU9G) - 현대차그룹, 3Q25까지 유럽 누적판매 79.8만대(-2.9% YoY)로 4위 유지. 점유율8.0%(–0.4%p YoY), 브랜드별로 현대 40.2만대(–1.6%), 기아 39.6만대(–4.3%) 기록. - 4Q25 SUV 중심 회복 전략. 투싼·스포티지 판매 확대 통해 점유율 만회 계획. 유럽 전체 시장은 992.9만대(+1.5% YoY), BEV 판매 179.7만대(+25.4% YoY, 점유율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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