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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1-10 07:47
#기아#도움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1/10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Musk: China on track to approve Tesla’s advance self-driving features in early 2026(Autonews, https://alie.kr/FAeSaET) - 머스크 “중국 FSD 전면 승인 2~3월 예상”. 테슬라가 현재 부분 승인 상태에서2025년 2~3월경 완전 승인을 기대 중이라 밝힘. 이는 판매 부진을 겪는 중국 내 테슬라 실적 회복과 완전자율주행 비전 달성의 핵심으로 지목됨. - 현지 규제·데이터 이슈 일부 해소. 2024년 4월 머스크의 방중 후 바이두와 지도·내비게이션 협약, 데이터 보안 요건 일부 충족 등 진전. 유럽에서는 여전히 승인 대기 중이며, 미국에서는 FSD 교통법 위반·사고 보고 지연 등으로 안전 규제 당국의 조사 지속. ▣ EU must protect car industry from Chinese rivals, commissioner says(Reuters, https://alie.kr/6BxoYbv) - EU, 2035년 내연기관차 전면 금지 ‘재검토’ 시사. 산업 담당 집행위원 스테판 세주르네는 중국차 급증으로 유럽 내 생산량이 10년 내 1,300만→900만대로 감소할 위험을 경고하며, 2035년 ZEV 목표 완화를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 - ‘저가 EV’ 신카테고리 신설 및 中 견제 강화. 12월 10일 소형 전기차 육성 전략 발표 예정. 중국산 부품·인력으로 유럽 내 조립되는 차량 규제, 외국인 투자 조건 강화 등 산업 보호 조치 추진. 희토류 의존도 완화를 위해 브라질·캐나다·아프리카 공급선 다변화도 병행할 계획. ▣ China lifts controls, resumes Nexperia chip exports that have hobbled auto output (Autonews, https://alie.kr/jaK9RD) - 중국 상무부는 11월 9일, Nexperia(넥스페리아) 칩 중 민간 용도로 사용되는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를 면제하기로 발표 - 완성차와 부품사들의 반도체 공급난 완화에 큰 도움 될 것으로 예상 ▣ Musk on Xpeng's Iron humanoid robot: 'Tesla and China companies will dominate the market'(CnEVpost, https://alie.kr/DaPdkrV) - 머스크 “Xpeng·Tesla가 휴머노이드 시장 지배” 발언. 머스크는 Xpeng의 신형 ‘Iron’ 로봇에 대해 “나쁘지 않다, 테슬라와 중국 기업이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며 서구 기업들은 “약하다”고 평가. 중국의 경쟁력과 근면함을 높이 평가했다고 언급. - Xpeng, 2026년 말 양산 목표. 11월 5일 공개된 2세대 Iron은 여성형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화제. 실제 인간이 들어간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CEO 허샤오펑이 실기 영상을 공개하며 해명함. ▣ China eyes reining in exaggerated marketing in auto industry, report says(CnEVpost, https://alie.kr/AF1F7LV) - 중국, 자동차 업계 ‘허위·과장 마케팅’ 제재 추진. 시장감독총국(SAMR)이 허위 마케팅 정의를 재정립 중이며, 성능·품질·판매 관련 과장 광고와 악의적 비방을 집중 단속할 방침. - 9월부터 3개월 특별 단속 착수. MIIT 등 6개 부처가 공동 발표한 지침에 따라, 완성차 업체는 성능 과장·부분적 판매 데이터 공개 등을 금지받고 자율 점검 및 시정 의무 부여. ▣ Tesla confirms Robotaxi is heading to five new cities in the U.S.(Teslarati, https://alie.kr/8829LXd) - 테슬라 로보택시, 美 5개 도시 신규 진출. 테슬라는 라스베이거스·피닉스·댈러스·휴스턴·마이애미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 밝힘. 연내 미국 인구 절반 커버가 목표지만, 실제 확장은 일부 주요 도시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 - 규제 차이 따른 운영 모델 병행. 오스틴에서는 고속도로 진입 금지 조건으로 무인 운행이 가능하며,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은 안전 요원이 동승. 머스크는 주주총회에서 “운전 중 문자 가능 수준의 자율성 확보도 예상된다”고 언급. ▣ 車업체 신용 등급 줄하락 속 현대차·토요타 신용 전망 '안정적'(전자신문, https://alie.kr/Chpqqjt) - 현대차·토요타, 피치 신용등급 ‘안정적’ 유지. 피치는 현대차 A-, 토요타 A+ 등급을 유지하며 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 상호관세 등 단기 리스크에도 제품·브랜드 경쟁력, 지역·파워트레인 다변화, 재무건전성을 근거로 신용도 유지 판단. - 글로벌 완성차 중 유일한 ‘안정적’ 평가 그룹. 닛산은 ‘BB’로 강등, 혼다·폭스바겐은 각각 ‘부정적’ 전망으로 하향. 피치는 혼다의 자동차 수익성 약화, 폭스바겐의 中 시장 경쟁 격화를 지적. 향후 A- 이상 브랜드는 토요타·현대차 중심으로 재편 전망. ▣ 美 관세 '15% 인하' 소급 시점 언제? 車업계 '수천억' 왔다 갔다(뉴스1, https://alie.kr/Aaql4wF) - 한미 관세 인하 시점 ‘8월 7일 vs 11월 1일’ 공방 — 한국 정부는 8월 7일 소급 적용을 요청했으나, 미국이 난색을 보여 현실적으로는 11월 1일 소급이 유력한 상황. EU는 8월 1일, 일본은 미소급으로 발효 사례 상이. - 현대차·기아 손익 최대 7,000억 원 변수. 25%→15% 인하가 언제 적용되느냐에 따라 두 회사의 세금 환급 규모가 수천억 원대 차이. 업계는 조속한 확정으로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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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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