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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1-11 07:39
#기아#하이브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1/1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Honda's bigger threat comes from China's EV makers, not tariffs or chips(Reuters, https://alie.kr/FAeSwcy) - 혼다, 연간 OP 전망 20% 하향하며 주가는 -4.7% 하락. 미국 관세·네덜란드 넥스페리아(중국 윙텍 소유) 칩 공급 차질 영향 - 그러나 장기적 위협은 동남아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는 중국 EV업체(BYD 등) → 인도네시아 -30%, 말레이시아 -18%, 태국 -12% 판매 급감. 혼다는 동남아 신차 부재로 경쟁력 약화, 반면 인도를 EV 생산·수출 거점으로 육성해 돌파구 모색 ▣ Nissan raises prices on redesigned Sentra by up to $880(Autonews, https://alie.kr/6XnKsYa) - 닛산, 9세대 센트라 가격 최대 +3.9%(+$410~$880) 인상하며 12월 출시 예정 → 엔트리 2.0L 149hp 유지, 상위 SL 트림 부활·ProPilot·BOSE·파노라마 루프 탑재 센트라 美판매 1~9월 125,741대(+1.6% YoY)로 브랜드 2위 모델, 멕시코 생산분 중 15%는 USMCA 비준수로 관세 부과 → 하이브리드(e-Power) 도입 검토로 경쟁력 유지 목표 ▣ Renault said to be seeking Chinese supplier for rare-earth-free EV motor(Autonews, https://alie.kr/3YESChx) - 르노, 희토류 없는 E7A EV 모터 개발에서 발레오 협업 종료·중국 저가 공급선 모색 중. 비용 절감 목적, E7A는 200kW 출력·800V 시스템 탑재 예정 - 모터는 프랑스 클레옹 공장 생산, ST마이크로 제공 SiC 인버터 채택 예정. 차세대 콤팩트 EV(2028 출시)용 핵심 파워트레인으로 활용 ▣ Tesla prepares to expand Giga Texas with new Optimus production plant(Teslarati, https://alie.kr/DlKP5zW) - 테슬라, 텍사스 기가팩토리 내 옵티머스 전용 생산공장 착공 준비 돌입. 파일럿 라인은 프리몬트에서 운영 중이며, 본격 양산은 2027년 시작 예정 - 일론 머스크 “연 1,000만대 생산 체제 구축 목표” 언급, 장기적으로 옵티머스가 인류 노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지구 최대 제품’이 될 것이라 강조 ▣ Tesla retail sales in China hit 3-year low in Oct(CnEVpost, https://alie.kr/HSYJVDN) - 테슬라, 10월 중국 판매 26,006대 기록,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모델 Y L 판매 감소·수출 증가로 실적 하락, 전년 대비 -35.76%, 전월 대비 -63.64% - 1~10월 총 458,710대 판매, -8.38% YoY 감소. 모델 Y 판매 417,229대(-6.89% YoY), 모델 3 판매 250,632대(-15.31% YoY) ▣ China NEV retail growth slows in Oct as hybrids continue to decline(CnEVpost, https://alie.kr/CB5aGh5) - 중국 10월 NEV 소매 128.2만대(+7.3% YoY, -1.3% MoM), BEV 81.2만대(+20.4% YoY)·하이브리드 46.9만대(-10% YoY)로 4개월 연속 감소 - NEV 침투율 57.2%, 수출 25만대(+104% YoY)로 급증 → 내수 둔화 속에서도 도메스틱 브랜드 점유율 77.9%·수출 비중 확대 추세 ▣ VW Anhui files for ID.UNYX 08 SUV, 1st model built in tie-up with Xpeng(CnEVpost, https://alie.kr/GP3loHk) - VW 안후이, XPeng 협업 첫 모델 ‘ID.UNYX 08’ SUV를 중국 MIIT 인증 목록에 등록 → 5,000mm급 대형 SUV, 800V 급속충전·CLTC 700km 주행거리 - XPeng G9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 CATL LFP 배터리 탑재·L2++ ADAS 지원 →2026년 생산 예정이며, 하이브리드·가솔린 플랫폼에도 공동기술 적용 계획 ▣ Xiaomi EV delivers 48,654 cars in Oct, with YU7 SUV contributing 69%(CnEVpost, https://alie.kr/DPUt8Qe) - 샤오미, 10월 인도 48,654대(2개월 연속 4만대 이상)로 역대 최고 기록 → YU7 SUV가 33,662대로 69% 비중, 전월 대비 +50.5% - 1~10월 누적 315,376대 판매로 연간 목표 35만대 근접, SU7 세단은 생산 여력 전환으로 -27.7% YoY 감소·최소 26주 대기 지속 ▣ 절반 남아도는 중국車 ... 韓 저가공습 공포 (매일경제, https://alie.kr/ESzQpHD) - 중국 전기차 시장이 공급 과잉과 가격 출혈 경쟁으로 수익성 악화. 중국 내 자동차 제조업체의 평균 가동률은 50%에 불과하며, 전기차 가격은 2021년 3만1000달러에서 2024년 2만4000달러로 21% 하락, 수익률도 급감 - 중국 자동차 산업은 내권 현상에 직면, 수익성 악화가 문제. 130개 전기차 제조사 중 4곳만 흑자 기록 중이며, 2030년까지 생존 가능 기업은 약 15개로 예측. 한편BYD 등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음. 가격 하락 압력은 한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음 ▣ 48%→53% 상향된 NDC, 車업계 "무공해차 최대 1100만대 더 팔아야"(뉴스1, https://alie.kr/7mCdkKw) - 정부, 2035년 NDC 목표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으로 상향 → 기존 48%보다 높은 기준에 업계 “현실적 불가능” 반발, 무공해차 952만~1,100만대 필요 - 연간 80만대 이상 EV 판매해야 하나 올해 1~10월 19만대 수준, 내연기관 전면 중단·부품업계 붕괴 우려 확산 → 수입·중국산 EV 점유율 급등, 산업 보호 위한 정부 지원 요구 ▣ Kia previews next-gen Telluride SUV as ‘new benchmark’ for brand(CNBC, https://alie.kr/5UImzdj) - 기아, 2027년형 텔루라이드 공개하며 “브랜드 디자인·야심의 새 기준” 강조 → 전면 대형 그릴·수직 헤드램프·랜드로버식 후면 실루엣 적용 - 2019년 출시 이후 누적 44.4만대 판매, 올해 1~10월 +11% YoY 증가 → 신형은1Q26 미국 출시 예정, LA 오토쇼서 공식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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