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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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European automakers hope for reprieve on 2035 combustion-engine ban(Autonews, https://alie.kr/2fel6RM)
- 유럽 차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에 따라 12월 EU 정책에서 2035년 내연기관 금지 조치가 완화되기를 기대.
- 주요 제조사들은 전동화 목표를 하향 조정하며 바이오 연료 및 하이브리드 허용 등 유연한 규제 적용을 촉구.
▣ Uber rolls out driverless robotaxis in Abu Dhabi(CNBC, https://alie.kr/3CP22sD)
- 우버는 중국 위라이드와 협력해 아부다비에서 중동 최초의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
- 미국 웨이모 제휴에 이어 위라이드와 손잡고 향후 5년간 유럽 등 15개 도시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 Elon Musk slashes Tesla Robotaxi fleet goal from 500 to ~60 in Austin(Electrek, https://alie.kr/3NJn1g8)
- 머스크가 오스틴 로보택시 2배 증차를 공언했으나, 실상은 연말 목표 500대에 크게 못 미치는 60여 대 수준에 불과해 약속 이행이 불투명.
- 웨이모가 이미 200대 규모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운영 중인 반면, 테슬라는 소규모 유인 감독 체제에 머물러 있어 기술 및 보급 격차가 현실화.
▣ BYD Brazil plant produced 10,000 vehicles and added the second shift(CarnewsChina, https://alie.kr/jaQJQl)
- BYD 브라질 공장이 가동 5개월 만에 생산 1만 대를 돌파하고 야간 교대조를 투입해 가동률 확대에 박차. 장기적으로 연산 60만 대 규모의 해외 최대 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
- 3분기 누적 약 9만 대 판매 호조 속에 다음 달 '덴자 B5' 등 신규 라인업 투입을 예고. 다양한 차종을 앞세워 남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
▣ GWM plans to build European plant with annual capacity target of 300,000 cars, report says(CnEVpost, https://alie.kr/FsJafYs)
- 그레이트 월 모터(GWM)는 2029년까지 유럽 내 연간 생산 30만 대 달성을 목표로 현지 공장 설립을 추진하며 스페인과 헝가리를 후보지로 검토.
초기에는 부품을 수입해 조립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다가 점차 현지화율을 높여 관세 및 물류 비용을 절감할 계획.
▣ 美 실효 관세율, 물가 부담에 16.8%로 하락...대법원 판결·USMCA가 ‘무역 뇌관’(글로벌이코노믹, https://alie.kr/15PwH2j)
- 미국 실효 관세율이 16.8%로 낮아졌지만, 12월 대법원의 IEEPA 판결과USMCA 재검토가 무역 정책의 변동성을 키울 '뇌관'으로 부상. IEEPA 위헌 판결 시 관세가 일시 소멸할 수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확장법 등 대체 수단(플랜B)을 가동할 방침.
한국 자동차·철강 등 대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판결 결과와 상관없이 여전한 무역 리스크와 환율 변동성에 대비해야 할 상황. 기업들은 단순한 합헌·위헌 여부보다 이후 전개될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수립에 주력.
▣ 韓, 2027년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화...'글로벌 3대 강국' 목표(전자신문, https://alie.kr/EduHns2)
- 정부는 2027년 레벨4 상용화와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대규모 실증 기반 조성 및 규제 합리화에 착수.
GPU 등 R&D 지원을 강화하고 '선허용 후관리' 체계와 법적 책임 기준을 마련해 미국·중국과의 기술 격차 해소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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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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