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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기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나도 깐부
▶ 25% 관세가 관통한 3Q25 실적, 스킵
- 25% 관세 부과로 -1.2조원 비용 발생. 영업이익 1.46조원 (-49% YoY)으로 컨센서스 -32% 하회
- 무역협상 타결로 분기 관세 영향, 이제 -0.7조원으로 축소
- 판가 인상 및 인센티브 축소를 통해 실질 영향은 -0.6조원 이하로 더 낮아질 것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4월 관세 부과 시작 이후 -2.4조원 하향. 이제 더 이상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불필요
▶ 현대차 vs. 기아 구분 불필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함께 누릴 시기
- 관세 우려 완화를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4% 상향
- 2025년 • 2026년 모두 2024년과 같은 6,500원 배당 지급을 전망
- 25% 관세 우려 제거로 실적 및 배당의 전망 가시성이 확보되었고, 배당 수익률에 근거한 주가 하방 경직성 또한 확보
- 앞으로 6개월 기술 공개 행사 (1월 CES 로봇 라인업 공개, 5월 데모 공개)와 미국/중국 기술 인프라 업체들 (에너지/네트워크/칩)과의 협업 전개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2028년 스마트카 경쟁력에 대한 구체화가 이루어질 예정
- 현대차 • 기아 모두 같은 타임라인에서 스마트카 상용화 전개
- 미래에 대한 우려로 눌려왔던 양 사 밸류에이션 (현대차 6.2배, 기아 6.0배) 재평가가 시작될 것
- Nvidia와의 협력으로 스마트카 상용화에 성공한 Xpeng, Xiaomi의 2026E PER은 54배, 21배
▶ 참고 자료
- 1. HMG글로벌 주주 구성 (Boston Dynamics 55% 보유): 현대차 48%, 기아 29%.
- 2. 포티투닷 주주 구성: 현대차 58.7%, 기아 39.1%.
- 3. 스마트카 상용화 일정 (2025년 데모 공개, 2028년 출시): 현대차 • 기아 동일.
- 4. 보유 현금 비교 (3Q25 기말 기준, AI CAPEX 재원): 현대차 18조원, 기아 14조원.
- 5. 시가배당 수익률 (현대차 12,000원, 기아 6,500원): 현대차 4.1%, 기아 5.4%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G30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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