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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meritz_research ↗ · 2025-11-06 08:09
#한화오션#메리츠증권#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5.11.6 (목) [2026년 전망시리즈 7] 조선: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 조선 섹터는 APEC 2025, 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확인한 한-미 간 긴밀한 조선 협력 방향성을 확인한 후 일시적 주가 환호, 그리고 단기 조정 중 - 그러나, 한-미 조선 협력의 중심에 있는 K-조선소들에 대하여 바스켓 매수 의견 - 군함 조선소들에 대하여 2028년 적정 PBR 3.5 ~ 4.1배 제시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2007~08년에도 이미 넘어봤던 멀티플 Part 1. 2026년 수주 포문을 열어줄 미국의 LNG선 - 미국발 LNG 증설 사이클로 인해, 2025년말~27년 LNG선 예상 발주량 203척 가장 중요한 선종인 LNG선. 조선소의 공급여력 < 시장의 LNG선 수요 상황 지속 - 증설 사이클 우려가 있지만, LNG 프로젝트를 둘러싼 관계자들의 프로젝트 속행 명분은 확고 마진 분석 진행. 각 주체별 프로젝트에 대한 예상 마진은 견고 - LNG 도입계약의 법적 구속력이 강조되는 판례의 등장. 프로젝트 진행 속도를 빠르게 할 촉매 역할 Part 2. 미국에 의한 IMO 중기조치 연기가 조선에 미칠 영향 - 미국 주도로 IMO 해운업 탄소세 도입이 1년 연기. 친환경 Dual Fuel 엔진 시장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 환경규제 → DF엔진에 대한 중국 조선소들의 한국 엔진메이커 의존 → 엔진 판가 추가 상승의 회로가 지연되기 때문 - 다만, 탄소세 도입이 다시 결정될 2026년 MEPC 84차 회의를 기다리는 동안 엔진 밸류체인의 실적 성장세는 견고 - 조선소 입장에서도 우려 있으나 2021년 이후 컨테이너선 수주는 이미 충분히 확보된 상황. 주요 선사들은 본인들의 노후 선대 규모를 초과하는 발주 잔량을 이미 확보. 환경규제 지연으로 우려하기에는 조선소들은 이미 배부른 상황 Part 3. 2026년 잇템: 미국을 위한 VLEC, FLNG, 군함 - 2026년 우리나라 조선소들의 기대 선종은 VLEC와 FLNG, 군함 VLEC는 LNG선과도 견줄만큼 고선가 선종. 미국 LNG 증설 사이클과 동행하는 VLEC 발주 수요 기대 - FLNG는 2027년까지 수주 파이프라인 견고. 증설을 주도하는 미국 외에도 발주 수요 확인 중 - 군함은 K-조선에게 새롭게 10년 이상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 2030년 K-조선의 군함 수출 효과는 매출액 기준 84억달러 기업파트 HD현대중공업(329180) - 꽉 찬 육각형 조선소 - 적정주가 700,000원(합병 완료 후 기준). 상향 HD한국조선해양(009540) - 행보 하나 하나가 기대되는 회사 - 적정주가 540,000원. 상향 한화오션(042660) - 인비저블 썸띵? 보여지는 화려한 내러티브 - 적정주가 150,000원. 상향 삼성중공업(010140) - FLNG에 이어, 군함 시장에도 한 발자국 - 적정주가 33,000원. 유지 요약본 자료: https://buly.kr/3u3wLz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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