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2-24 07:50
#기아#하이브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2/24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New car registrations: +1.4% in November 2025 year-to-date; battery-electric 16.9% market share(ACEA, https://vo.la/CgG719X) - 2025년 11월 누적 기준 유럽 BEV M/S는 16.9%, HEV는 34.6%를 기록하며 전동화 전환 지속. 독일 등 주요 4개국을 중심으로 BEV와 PHEV 등록이 급증하면서 친환경차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분석. - 반면 가솔린과 디젤 등 내연기관 차량의 합산 점유율은 36.1%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하락. 모든 주요 시장에서 가솔린 및 디젤 차량의 등록 대수가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함에 따라 유럽 시장의 탈내연기관 흐름이 더욱 뚜렷. ▣ Ford says its new EV platform needs U.S. proof before Europe(Autonews, https://vo.la/4UFHjCL) - 포드는 투자 비용 및 폭스바겐 협력 성과 부진으로 신형 전기차 플랫폼(UEV) 유럽 도입을 연기하고, 르노와 협력해 2028년부터 위탁 생산할 계획. 이는 자체 플랫폼 리스크 회피 및 중국 업체 대응,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치. - 테슬라 및 중국 기업 대응용 UEV 플랫폼은 2027년 미국 출시 후 성능과 제조 효율성을 검증받을 전망. CEO 짐 팔리는 미국 안착을 우선시하며 향후 유럽 도입 가능성도 열어두겠다는 입장. ▣ Kia targets 60-day supply in 2026, but dealers seek lower levels(Autonews, https://vo.la/Q5tfTSp) - 기아 딜러들은 재고 금융 비용 부담을 이유로 적정 재고를 60일 미만으로 낮출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본사는 2026년에도 60일 공급 목표를 유지할 계획. 이에 12월 프로모션으로 연말 재고를 소진하고 본사와 협의해 물량 배정을 조절하는 등 수익성 방어에 나설 조치. - 텔루라이드 인기에 따른 쏘렌토 재고 과잉과 카니발 공급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쏘렌토와 2027년형 텔루라이드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모델 간 간섭을 최소화할 전망. 재고 자산 보험료 등 비용 증가가 딜러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어 효율적인 재고 관리가 내년도 핵심 경영 이슈가 될 분석. ▣ Arcfox, Deepal secure China's 1st dedicated license plates for L3 autonomous driving(CnEVpost, https://vo.la/mGNn7AJ) - 아크폭스와 디팔은 베이징과 충칭에서 레벨 3 자율주행 전용 번호판을 발급받고 지정 도로 내 조건부 자율주행 운영을 시작할 계획. 이는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테스트 단계를 넘어 정식 양산 및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는 조치. 운전자 개입 의무 하에 아크폭스는 시속 80km, 디팔은 시속 50km까지 자율주행을 수행하며 2026년 상반기부터 레벨 3 차량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 하반기에는BYD, 테슬라 등 주요 제조사들의 진입이 이어지며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 ▣ BYD's European registrations jump 221.8% in Nov, while Tesla slips 11.8%(CnEVpost, https://vo.la/qgjkZxg) - BYD는 11월 유럽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21.8% 증가한 2만 1,133대를 등록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 11월까지의 연간 누적 판매량 또한 276% 급증해 테슬라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는 분석. - 반면 테슬라는 11월 등록 대수가 11.8% 감소하고 EU 내에서는 34.2% 급락하며 하락세를 지속. 연간 누적 실적도 28% 줄어들어 경쟁 심화 속에서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평가. ▣ BYD on track to export one million vehicles in 2025(CarnewsChina, https://vo.la/IEuNrUK) - BYD는 11월까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87만 8천여 대를 수출하며 연간 100만 대 달성을 목전에 둔 상황. 11월에만 313% 급증한 실적으로 1위 체리를 바짝 추격하며 브라질·유럽 등지에서 신에너지차 판매 선두를 차지했다는 결과. - 내연기관 중심인 경쟁사와 달리 전기차만으로 대등한 수출량을 기록해 독일·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테슬라를 앞설 전망. 누적 생산 1,500만 대 돌파에 힘입어 12월에는 월간 수출 1위 달성 가능성도 제기된다는 분석. ▣ 현대차·기아 11월 유럽판매 7.9만대...전년비 0.2%↑(전자신문, https://vo.la/MOxKFqT) - 현대차·기아는 11월 유럽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한 7만 9,901대를 판매했으나, 합산 점유율은 7.4%로 소폭 하락했다는 집계. 현대차는 3.7% 성장세를 보인 반면 기아는 3.2% 감소하며 브랜드별 실적 차이가 나타났다는 결과. - 투싼과 스포티지가 각 브랜드의 판매를 주도했고, 친환경차 부문에서는 기아EV3가 5,827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 캐스퍼 일렉트릭 등 신규 전기차 라인업을 앞세워 유럽 내 전동화 판매를 지속할 전망. ▣ 기아, 내년 수출 선봉에 '셀토스'...미국행 선적 늘리고 유럽 첫 진출(서울경제, https://vo.la/6ffRSKZ) - 기아는 신형 셀토스 전량을 국내 공장에서 생산하고 북미 물량 2배 확대 및 유럽 시장 신규 진출을 추진할 계획. 연간 20만 대 이상의 수출 목표를 설정해 단종된 쏘울을 대체하고 주력 수출 모델로 육성한다는 전략. -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해 유럽 수요에 대응하며 슬로바키아 공장은 전기차 생산 거점으로 운영할 전망. 관세 부담 속에서도 국내 생산을 고수해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