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KiwoomResearch ↗ · 2025-11-21 16:56
#키움증권
미국은 지금 - 엔비디아 낙수 효과 vs AI 버블 ▶ 서프라이즈를 보인 엔비디아 실적 - FY3Q26 엔비디아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 상회 - 고성능 GPU 완판 및 데이터센터 매출 사상 최고치 달성(YoY +66%) - FY4Q26 GPM 73% 수준으로 전망 ▶ 엔비디아 낙수 효과 vs AI 버블론 - 10월 말 이후 ‘AI 버블’ 논란 속 조정 장세 지속,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S&P500·나스닥·엔비디아 모두 주가 낙폭 확대 - 시장이 보는 AI 버블의 핵심은 1 AI 수익성(ROI) 둔화, 2 과도한 CapEx, 3 고평가 밸류에이션, Meta –21% 급락이 이를 상징 - 엔비디아 역시 매출채권 급증과 회수일 증가가 부각되며 고객사 수익성 우려를 자극, 시장은 이를 AI 버블 리스크로 인식해 조정을 이어가는 상황 ▶ AI 버블 우려가 진정될 수 있는 여건 - 엔비디아 FY3Q26 매출은 YoY +62.5%로 전분기 대비 성장속도 가속화, RPO도 FY26까지 5,000억 달러를 확보하며 빅테크의 칩 주문 지속 확인 -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40%가 이미 추론에서 발생, 로보틱스·제조·서비스·Ad Tech 등으로 수요처가 확대되는 점이 AI 투자 가치의 근거로 작용 - S&P500 CapEx/영업이익 비중(44%)과 엔비디아 12M Fwd PER 29.3배는 IT 버블기와 비교해 부담이 과도하지 않은 수준 - 높은 GPM (74.8% 가이던스)을 감안 시 자본 고갈을 전제로 한 ‘AI 버블 붕괴론’은 시기상조로 판단 ▶ 증시 반등을 위한 마지막 퍼즐 - 2023년 5월 에는 엔비디아의 초강력 가이던스가 ChatGPT 열풍과 맞물리며 S&P500·나스닥 동반 랠리의 촉매로 작용 - 이번에는 연준의 AI 버블 발언, 옵션 만기 수급, 금리 인하 기대 약화, 셧다운 여파 등 매크로 리스크 맞물리며 호실적이 지수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한 상황 - 다만 엔비디아 실적은 AI 버블론의 핵심 근거(수익성·CapEx·밸류 부담)를 상당 부분 반박 - 경제지표 정상화·12월 FOMC 이후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 시 실적 재평가와 함께 증시 반등 촉매로 작용할 여지 있다고 판단 ▶ 보고서 : https://bbn.kiwoom.com/rfCC1235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C1235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