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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웨이저자 회장 “삼성·인텔과의 경쟁? 양산은 편의점에서 우유 사는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님”
>>TSMC 웨이저자 회장 “삼성·인텔과의 경쟁? 양산은 편의점에서 우유 사는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님”
•TSMC는 16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삼성전자와 인텔 등 경쟁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음. 이에 웨이저자 회장은 TSMC의 경쟁력은 기술력, 제조 역량, 고객 신뢰에 있으며, 첨단 기술을 양산하는 데는 지름길이 없다고 강조
•그는 “한국의 한 경쟁사는 많은 돈을 벌고 있어 부럽고, 미국의 또 다른 경쟁사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음. 참고로 우리도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공개하지 않았을 뿐임”이라며 “하지만 반도체 산업에는 지름길이 없음”
•이어 “정부 지원은 물론 환영할 만한 일이고 우리도 감사하게 생각함. 그러나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기술, 제조, 고객의 신뢰였으며, 지난 30~40년 동안 이 원칙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음. 이것이 TSMC가 고객을 확보해 온 비결”이라고 설명했음.
“또한 “기술을 선택하고 이를 실제 양산까지 성공시키는 것은 편의점(7-Eleven)에 가서 우유 한 병을 사는 것처럼 간단한 일이 아님. 고객의 입장에서 기술 파트너를 선택하는 데도 지름길은 없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192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台積電法說會/魏哲家談定價:我們是客戶可信賴的夥伴 不會大幅漲價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2330)董事長魏哲家16日於法說會談到晶圓定價策略時表示,台積電是一家非常值得客戶信賴的公司(we are a very trustable company with our customer),雖然會反映自身技術與製造價值,但不會突然大幅漲價,甚至一次提高四倍、五倍,讓客戶無法在市場上生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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