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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약은 이제 옛말···삼성·SK하닉, 3 5년 장기공급 아니면 안 판다
✅ 1년 계약은 이제 옛말···삼성·SK하닉, 3~5년 장기공급 아니면 안 판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408161218003
📌 구조 변화 시작
기존: 분기·연 단위 단기 계약
→ 현재: 3~5년 장기공급계약(LTA) 전환
AI 고객과 초기 개발부터 묶는 구조
📌 주요 고객
AMD / Microsoft / Google
삼성: 3년 이상 LTA 확대
SK하이닉스: 구글과 5년 계약 추진
📌 왜 바꾸나
과거 메모리 = 가격 변동 심한 ‘사이클 산업’
→ 수요 흔들리면 가격 폭락, 적자 반복
📌 LTA 효과
물량·가격 사전 확정 → 실적 안정
하락기에도 이익 방어 (하방 경직성)
CAPEX 효율화 (선수주 기반 투자)
📌 특히 HBM에서
고객 맞춤형 + 고난도 공정
→ “선수주 후생산” 구조 필수
→ 파운드리 모델과 유사
📌 핵심 포인트
'범용 제품 판매'에서 '고객 맞춤 인프라 사업'으로
삼성·하이닉스, 단순 공급자 → 빅테크 전략 파트너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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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1년 계약은 이제 옛말···삼성·SK하닉, 3~5년 장기공급 아니면 안 판다 | 아주경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1년 단위의 메모리 단기 공급 계약 방식을 사실상 폐기하고 3~5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LTA) 방식만을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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