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SK하이닉스, 이달부터 M15X 신공장서 HBM4용 D램 생산 본격화
✅ SK하이닉스, 이달부터 M15X 신공장서 HBM4용 D램 생산 본격화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4/10/AILRNGI2TJBRZMV3XYWHOXKSF4
📌 M15X 램프업 계획
이달부터 웨이퍼 투입량 월 1만장 → 점진적 확대
연내 3만~5만장, 내년에는 최대 8만장까지 증설
램프업 일정도 기존 계획 대비 약 2개월 앞당김
📌 HBM 중심의 고수익 제품 생산
생산 물량 대부분을 6세대 HBM(HBM4) 등 고수익 제품에 할당
일부는 서버용 고성능 D램에 활용 예정
첨단 공정 중심으로 매출 믹스와 수익성 개선 기대
📌 투자 및 기술적 특징
약 20조 원을 투자해 기존 M15 공장을 확장
EUV 노광장비(약 12조 원 규모) 대거 투입
10나노 5세대급(1b) D램 생산으로 첨단 제품 경쟁력 강화
📌 생산능력 및 전략적 의미
완전 가동 시 SK하이닉스 D램 생산량 10~15% 증가 예상
(일부에서는 최대 20% 확대 가능성도 제기)
단순 증산보다 HBM용 첨단 D램 병목 해소가 핵심 목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 이전 공백을 메우는 핵심 거점
📌 HBM 허브로서의 청주 역할 확대
기존 M15 공장과의 시너지 기대
TSV(실리콘 관통전극) 후공정 및 향후 패키징 투자와 연계
중국 우시, 한국 이천에 이어 청주가 HBM 생산 허브로 부상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조선비즈
SK하이닉스, 이달부터 M15X 신공장서 HBM4용 D램 생산 본격화
SK하이닉스, 이달부터 M15X 신공장서 HBM4용 D램 생산 본격화 연내 최대 월평균 웨이퍼 5만장 생산 HBM4 등 최첨단 D램 집중 양산 EUV 장비 대거 투입해 조기 가동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