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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AI붐 타고 D램 이어 상승세
💻 삼성·SK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AI붐 타고 D램 이어 상승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90700001
삼성·SK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플래시라는 관측.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 D램에 이어 낸드 가격 급등 흐름입니다.
📌 왜 오르나
AI 추론 확대로 고성능·고용량 eSSD 수요 증가
KV캐시 등 추론용 임시데이터 저장 수요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HBM/D램 투자에 집중하면서 낸드 공급은 상대적으로 타이트
📌 시장 전망
올해 낸드 가격 약 50% 상승세 전망
글로벌 낸드 시장 규모 2~4배 성장 가능성 언급
공급난이 2027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도 존재
📌 삼성전자
평택 P5에서 9·10세대 낸드 생산능력 확대
중국 시안 공장 V9 전환 투자 확대
📌 SK하이닉스
솔리다임과 시너지 강화
연말까지 생산량 50% 이상을 321단 최선단 공정으로 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HBM은 SK하이닉스 우위, 범용 D램은 삼성 반격 구도였다면,
낸드가 새로운 실적 변수로 부상 가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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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삼성·SK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AI붐 타고 D램 이어 상승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며 낸드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낸드 부문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펼쳐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권 경쟁의 다음 승부처로 떠오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낸드 가격은 50% 안팎 상승세를 이어가고, 글로벌 낸드 시장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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