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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SK하이닉스 — 7세대(1d) D램 한계 돌파, 각기 다른 해법 공개
💻 삼성 vs SK하이닉스 — 7세대(1d) D램 한계 돌파, 각기 다른 해법 공개
https://www.etnews.com/20260506000272?SNS=00001
📌 핵심 내용
10nm 이하 초미세공정(7세대·1d)에서 기존 평면 스케일링의 물리적 한계 도달
삼성전자는 '수직 적층', SK하이닉스는 '평면 극한' — 차세대 D램 아키텍처 방향 완전 분기
양사 모두 올해 VLSI 심포지엄에서 연구 성과 공개 예정
📌 삼성전자 — 16단 VS-DRAM (수직 적층)
16단 수직 적층 D램(16-tier VS-DRAM) 공정 연구 중
로직 반도체 3nm 이하에 먼저 적용된 GAA(Gate-All-Around) 기술을 D램에 도입 검토
누운 커패시터를 층층이 쌓는 방식 + POC(Peri-on-Cell) 구조 채택
회로(Peri)를 아래 깔고 셀(Cell)을 위에 올리는 구조 — 낸드플래시 COP 방식을 D램에 전이
📌 SK하이닉스 — 4F2 수직 게이트 D램 (평면 극한)
셀 면적을 기존 6F2 대비 30% 이상 축소하는 4F2 구조 연구
커플링 노이즈 억제 → 비트라인 실딩(BLS) 기술 적용
트랜지스터 문턱전압 제어력 강화 → 공유 백게이트(Shared BG) 핵심 기술 추가
다이 시닝(Die Thinning) 병행 검토 → 추후 웨이퍼-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의 징검다리
📌 기술 난제
D램은 1트랜지스터·1커패시터(1T1C) 구조 — 로직 반도체 대비 GAA 도입 난이도 현저히 높음
좁은 셀 안에 거대 커패시터 + GAA 트랜지스터 동시 집적이라는 물리적 난제 해결이 관건
커패시터 종횡비 증가 → 쓰러짐 방지 구조 혁신 필수
📌 투자 포인트
"1c까지가 기존 구조의 완성형 — 1d부터는 단순 선폭 축소 이상의 구조적 혁신이 필요한 단계"
먼저 VLSI에서 표준으로 인정받는 쪽이 차세대 D램 주도권 선점
삼성 VS-DRAM 성공 시 → NAND 수직 적층 노하우가 DRAM으로 이전되는 구조적 우위
SK 4F2 성공 시 → 단기 집적도·원가경쟁력 동시 확보로 HBM 원가 절감 직결
양사의 기술 경쟁이 D램 업계 차세대 공정 표준을 결정 — HBM5·HBM6 베이스 다이 설계에 직접 영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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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7세대 D램 한계, 삼성 '수직' vs SK '평면' 다른 해법
10나노미터(nm) 이하 초미세공정(7세대, 1d)에서 차세대 D램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수직', SK하이닉스는 '평면 극한'이라는 각기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16단 수직 적층 D램(1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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