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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이어 저전력 D램 '큰 손' 되는 엔비디아
✅ HBM 이어 저전력 D램 '큰 손' 되는 엔비디아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5/18/QYVBSYWHOFDQNNXV72TYA2HO34/
📌 AI 서버가 LPDDR 수요 견인
엔비디아 AI 서버용 LPDDR 사용량이 올해 31억GB → 내년 60억GB로 증가 전망
내년 기준 애플·삼성전자 스마트폰 수요를 합친 것보다 커질 가능성
📌 베라 루빈 효과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베라 CPU에 LPDDR 1.5TB 탑재
일반 스마트폰 메모리의 약 90배 규모
📌 AI 서버가 스마트폰을 추월
LPDDR은 기존 스마트폰·노트북 중심 메모리
하지만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중요성이 커지며 AI 서버향 수요 급증
📌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
엔비디아·구글·AMD 등 AI 칩 업체들의 LPDDR 채택 확대
HBM뿐 아니라 LPDDR까지 AI 메모리 부족 압력이 확산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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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BM 이어 저전력 D램까지... ‘큰 손’ 되는 엔비디아
내년 엔비디아의 저전력 디램 수요가 애플과 삼성전자 합산량을 상회할 전망 차세대 에이아이 플랫폼 베라 루빈의 중앙처리장치에 대규모 메모리 탑재 에이아이 서버의 수요 급증으로 스마트폰과 노트북용 공급 부족 현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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