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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보다 수익성 높은 범용D램...내년 HBM 몸값 더 뛴다
💻HBM보다 수익성 높은 범용D램...내년 HBM 몸값 더 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508
📌 수익성 역전
2026년 Q1을 기점으로 서버용 DDR5 D램의 웨이퍼당 매출이 HBM을 추월
트렌드포스 추정: 다이 크기·수율·Gb당 가격 기준 DDR5 64GB RDIMM > HBM
제조 난도·공정 복잡도가 훨씬 높은 HBM의 수익성이 범용 D램보다 낮아지는 이례적 현상
📌 범용 D램 가격 폭등 규모
PC용 DDR4 8Gb: 2025년 5월 $2.10 → 2026년 5월 $20.00 — 1년간 약 10배 급등
서버용 DDR5 64GB RDIMM: $500 → $1,200~1,300 — 약 2.5배 상승 추정
원인: 메모리 기업들의 HBM 집중 생산 → 범용 D램 공급 감소 → 가격 역설적 급등
📌 내년 HBM 가격 인상 논리
범용 D램 대비 HBM 수익성 열위 → 메모리 업체의 HBM 증산 유인 약화 우려
이 구조적 불균형이 역설적으로 HBM 가격 인상의 정당성 확보
트렌드포스: 2027년 HBM 계약가 "전례 없는 수준, 수 배 급등" 전망
📌 HBM 수요 확대 드라이버 (2027년)
엔비디아 베라 루빈: GPU당 HBM 탑재 용량 384GB로 확대
구글 TPU 등 AI ASIC 플랫폼 보급 확산 → HBM 수요처 다각화
메모리 병목: 삼성·SK하이닉스 차세대 공장 본격 가동 2028년 → 적어도 내년까지 공급 타이트
📌 전체 메모리 시장 전망
트렌드포스: 2027년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 $1조 2,800억(약 1,948조원) — 사상 최초 돌파 전망
범용 D램 가격 상승(2026) → HBM 가격 인상(2027) 시차를 두고 릴레이 상승 시나리오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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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HBM 마진율 넘어선 범용 D램…삼성·SK하닉 실적 기대감‘쑥’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로 범용 D램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웨이퍼당 매출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오히려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HBM과 범용 D램 간 수익성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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