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10월 5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27~10/30)
- KOSPI(+3.7%), KOSDAQ(+0.9%)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미중 무역합의 및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등에 힘입어 4,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FOMC의 '매파적 인하' 스탠스 등으로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며 4,080포인트대에서 마감
- DOW(-0.2%) 하락, S&P500(+1.2%), NASDAQ(+2.7%) 상승. 예상치를 하회한 9월 CPI와 양호한 3분기 실적에 상승하며 시작한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개최와 젠슨황의 AI 수요 자신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 매파적 스탠스를 보이자 다우와 S&P500은 하락. 다만 엔비디아가 시총 5조 달러를 돌파 등 AI 기대감이 지속되며 나스닥은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3~11/7)
- 10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발표했음에도 12월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미-중간 긴장완화 뉴스도 등장했으나 스몰딜 수준이라는 평가가 우위. 메타의 급락 등 테크주들의 변동성 출현. 대형 이벤트들을 통과한 가운데 주도주들의 변동성이 나타난 상황이 불편한 것은 사실. 그러나 연준은 선제적 금리인하 과정 진행 후, 인플레이션 압력을 관망하는 순서의 정책 운용 가능성이 높아 보여 12월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유동성 공급 기조 속 연내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 역시 유효
- 전일 빅테크들의 변동성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해당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지출이 부담이라면 해당 투자에서 중간재를 수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해석이 다를 수 있음. 대외 변수에 대한 내성이 강한 AI 테마(반도체와 전력기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 미국과의 투자 협상 관점에서 핵심 산업으로 인지되는 조선, 기술 협력 관점에서 통신장비도 관심 있게 볼 필요. 트레이딩 대안 중 하나는 구리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의 강세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비철금속에 대해서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국내 증시와 직접 관련된 유동성 지표들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흐름
- 단기에 자금 유입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유입된 전력망 ETF와 신고가 영역에 진입한 구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6Bxkw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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