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주식 마감시황] 인륜적 반등 (7/9)

yuantais ↗ · 2026-07-09 17:21
#모나미#이닉스#삼성전자#한성기업#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291pt (+0.6%), KOSDAQ 794pt (+1.2%) 1 해외 시황 : 확전 원하지 않는 트럼프와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3%,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2%).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우려에 유가 급등(WTI +4.4%). 인플레 우려에 美 국채금리 일제히 상승. 이에 장초 낙폭 확대하였지만 장중 트럼프, 지정학적 갈등 확전 리스크 부정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에 반등. 애플(+0.9%)과 브로드컴(+4.8%) 대규모 협력 유치 발표, 반도체 관련주(마이크론 +1.1%, 샌디스크 +6.8%, AMAT +2.9%)로 온기 확산. 그 외 기술주 및 경기민감주 전반적 약세에 일부 지수 하락 마감. 2 수급 : 인륜적 반등 도와준 주체는 외국인과 기관(투신)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3조, 외국인 +0.14조, 기관 +1.3조원 순매수(연기금 736억원). 외국인 6월 18일 이후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했으나 KOSPI 12개월 선행 PER 6배 수준 구간 도달 이후 2거래일 연속 저가매수 3 특징업종 : 우리 모두 애국합시다 -코스피 대형주 +0.8%, 중형주 -1.0%, 소형주 -1.0%. 상승종목 231개 Vs. 하락종목 663개. 코스닥 상승종목 735개 Vs. 하락종목 939개. 1) 반도체: 미 증시 반도체 반발 매수와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0 제한적 판해 허용 보도에 상승(SK하이닉스 +5.7%, 삼성전자 +0.2%). 2) 음식료·문구류: 거래소 상폐 시가총액 기준 상향(200억?300억원)으로 퇴출 우려가 불거진 한성기업에 ‘애국기업 살리기’ 매수 운동 이어지며 상한가(+29.9%), 애국 소비 흐름 속 모나미도 급등(+27.5%). 4 이벤트 : FOMC 방향성 혼조와 반도체 메가 이벤트 -6월 FOMC 의사록 발표, 연준 내 통화정책 방향성 혼조(인상9/동결8/인하1)에 향후 매크로 지표 중요성 상승.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9일 21:30) 2)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3) TSMC 6월 매출 발표(10일) 4) 美 6월 CPI(14일 21:30) 5 시황 : 변동성 야기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금일 KOSPI, KOSDAQ 각각 0.6%, 1.2% 상승. 2거래일 연속 급락 이후 인륜적 반등. SK하이닉스(+5.3%), SK스퀘어(+4.5%) ADR 상장 앞두고 저가매수세 유입. 외국인은 SK하이닉스 순매도 및 삼성전자 순매수. 전일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 6배 초반 등락하는 상황에서 지수 하단 지지. 다만 금일도 지수 등락폭 및 변동성 장세 지속 -메타의 캐나다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 지난주 메타발 잉여 컴퓨팅 및 AI Capex 둔화 우려라며 시장 흔들었던 이슈와 정 반대되는 뉴스. 그럼에도 시장은 부정적 재료에 더 집중하는 양상. 빅테크 실적에서 확실하게 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것으로 판단. 애플과 브로드컴의 대규모 칩 공급 계약, 엔비디아 H200의 중국향 공급 재개 가능성 역시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판단으로 연결 가능. SK하이닉스의 ADR 공모가 7배 이상 수요 초과 소식 등도 투자자 관심도 높음을 시사 -장중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 보도, 이란의 보복 가능성 보도도 투자심리 악화시킨 요인. 레버리지 ETF, 최근 급락으로 인한 반대매매 등으로 변동성 높아진 상태와 AI Capex Cycle에 대한 의구심 지속되는 상황에서 상기 호재들보다는 노이즈에 더 집중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는 6월 16일 이후 최초. 외국인 순매도 둔화는 다행인 징후. 전략) 1) 외국인 현물 순매도 강도 축소, 2) 60일선 지지 여부, 3)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Capex 가이던스 유지 또는 상향 확인, 4) KOSPI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여부 지속 확인하며 분할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전략 유지. 현재의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투매는 실익이 없으며 여전히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는 판단. 단 변동성 커진 상황에서 레버리지 투자는 지수 횡보시에도 수익률 하락 원인이기에 주의할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asAawJ
buly.kr
https://buly.kr/AasAawJ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