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IBK투자증권

unokim88 ↗ · 2026-05-04 07:47
#삼성전기#삼성전자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기] 가격 인상의 조건이 만들어지는 중 https://shorturl.at/xg5xb 삼성전기 26년 1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이전 전망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입니다. 매출액은 3.2조원, 영업이익 2806억원입니다.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나 무시해도 되는 차이입니다. 사업부별로는 컴포넌트가 예상보다 좋았고, 광학이 살짝 부진한 정도입니다. 앞 서 삼성전자는 글로벌 Peer 대비 그리 싼데 삼성전기는 그렇지는 않아 보입니다. 패지키 최고 밸류애이션, MLCC 최고 밸류애이션을 끌고 와도 이 보다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수급이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그래도 좋게 볼 여지는 영업이익이 4분기까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는 점입니다. 올해는 4분기 계절성이 작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수요가 좋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계절성이 작동한 이유가 IT 제품들의 계절성 때문인데 지금 실적은 AI 관련 부품이 견인한 영향입니다. 보고서 표지에 급증하는 CAPEX에 답이 있다는 문단을 넣었습니다. 지금 주가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면 이를 가장 잘 설명할 변수라고 생각했습니다. 삼성전기의 평소 CAPEX 규모는 1조원 내외 입니다. 26년이 2조원을 넘기고 27, 28년 모두 3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수요처가 확보된 투자입니다. 기판 투자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수요 꼭지를 얘기하지만 이 기판이 모두 AI 관련성이 높은 부품입니다. 돈 버는 속도에 비해서 주가는 앞서 가고 있지만 조금은 더 여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반기 가장 큰 변수가 MLCC 가격 인상인데 상황은 무르익어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MLCC 수급도 단기에 해결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목표주가는 105만원으로 크게 상향 합니다. EV/EBITDA 30배 수준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horturl.at
404 Page Not Found
404 Page not found.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