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SK 증권 조준기][Market Nowcast] 첫 협상은 너무 어려워

SK_Research_Asset ↗ · 2026-04-13 07:27
#삼성전자#SK#SK#SK증권
[Week Ahead] - 지난 주 삼성전자 슈퍼 서프라이즈 잠정실적에도 비우호적이었던 시장 센티먼트는 미국-이란 2주 휴전을 트리거로 리스크 온 환경 진입. 유가 급락, 글로벌 증시 급등 및 상대적으로 낙폭 컸던 한국/일본/대만 등 중동 원유 의존도 높은 국가 증시들이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상승하는 모습. 다만 주말 중 미국-이란 협상은 결렬되며 불확실성은 조금 올라오는 구간으로 진입해 주초 조정 가능성은 염두에 둘 필요는 있겠으나, 2주라는 기간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으며 휴전 기간의 재연장 및 장기 협상 국면 전개 가능성에 무게 -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러오는 실물 경기로의 파급효과 및 타격은 점점 실제 체감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금융시장만 놓고 보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위험 회피 심리 및 민감도 등은 단기적으로는 피크아웃 구간에 돌입했을 가능성. 현재의 상황은 작년 관세 사건때와 다르게 트럼프(미국)만 물러선다고 해서 끝나지 않는 것이 문제이긴 하나, 이제는 트럼프의 반복되는 패턴들이 시장에게 오히려 믿음을 주고 있는 상황 - 미국 3월 CPI는 매우 높은 수준(MoM 기준 헤드라인, 코어 각 각 0.9%, 0.2%)이었으나 시장 예상치(MoM 컨센서스 +1.0%, 0.3%) 대비 낮은 수준으로 나오며 반응은 밋밋하게 나옴. 미시간대 4월 기대인플레 예비치는 4.8%까지 상승(예상치 4.2%, 이전치 3.8%)까지 급등하며 불안한 심리를 반영 중 - 지난 주 오랜만에 리스크 온 분위기가 조성되자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순매수 목격(코스피 현물 +5.0조, 코스피200선물 +6.1조). 결국 환율이든, 매크로 리스크든 변수가 움직이는 것을 따라 추세에 추종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외국인 자금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재확인함. “외국인이 팔고 있다”는 것이 매도 버튼을 후행적으로 따라서 눌러야 할 근거가 될 수는 없다는 생각 - 이번 주도 지정학 관련 시장 민감도 계속 높겠으나 미국 쪽 실적시즌 본격화되는 것도 놓칠 수 없음. 글로벌 주요기업 실적발표 일정: 월) 골드만삭스, 화) JP모건, 존슨앤존슨, 웰스파고, 씨티그룹 등, 수) ASML, BofA, 모건스탠리 등, 목) TSMC, 넷플릭스, 펩시코 등 - 증익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게 만드는 중. 작년 코스피 상장 기업 영업이익 총합이 300조원이었는데 4월 10일 종가 기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772조원, 내년 추정치는 920조원까지 올라옴. 추정치의 향후 방향성은 논외로 보더라도 작년 대비 올해 156% 증익, 내년에도 올해 추정치 대비 20% 가까이 증익을 반영 중으로 이익 추정치가 급격하게 빠지지 않는 한 12개월 선행 PER(4/10 7.2X)은 가만히 있어도 밸류에이션이 계속 저렴해지는 구간으로 해석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La7OF7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buly.kr
https://buly.kr/FLa7OF7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