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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11/24)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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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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